2년간 성 접촉이 없었는데 성병균이 나올 수 있나요?ㅠㅠ
증상이 없고 2년간 관계가 없었더라도 그 이전에 감염이 된 상태로 쭉 있어왔다면 STD 검사에서 클라미디아 등 양성이 나올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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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감기몸살에 걸렸는데 열나면 땀을 빼야하나요?
땀은 증발을 하게 되면서 체온을 다소 낮춰주는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감기 등 감염에 의해서 발열이 생겼을 때에 땀을 일부러 더 빼게 한다고 하여서 치료 효과가 있지 않습니다. 몸을 더 뜨겁게 하는 것은 오히려 체온을 더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시원하게 해주어 땀을 식히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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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생겼는데 4개월이넘게 없어지지않아요 이게 뭔가요 패인흉터인가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여드름 등 피부 병변으로 인해서 발생한 피부 상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자연적으로 치료되거나 약물로 치료가 되기는 어려워 보이며, 피부과에서 레이저 등 시술을 통해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시술 당일 바로 좋아진다고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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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하면 혈당,혈압 모두 개선되나요?
체중의 증가는 혈압의 상승 그리고 혈당의 상승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요인입니다. 체중 감량으로 어느 정도로 효과가 있을지는 명확하게 알 수없지만, 혈압과 혈당 모두 개선을 해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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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게 갱년기가 오면 어떤 약을 먹어야 하나요?
남성들도 갱년기가 되면 남성 호르몬이 상대적으로 결핍이 되면서 그와 함께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며 갱년기 관련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성욕 감퇴, 발기부전, 성관계 횟수 감소 등 성 기능이 감소하는 증상이 있으며 이외에도 무기력감,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우울증, 불면증, 자신감 상실, 복부 비만, 체모 감소, 근력 저하, 관절통, 피부 노화, 안면홍조, 심계항진, 발한, 골다공증 등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지켜보다가 수치가 많이 낮아지면 남성 호르몬 치료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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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엔문제가생겨도 어깨쪽이나 뒷등이아프기도하나요?
가슴 및 유방 쪽의 문제에 의해서 연관되어서 어깨 쪽이나 등 쪽으로 하여서도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증상만으로는 그 연관성이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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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아물때 과하게 아무는 켈로이드 체질의 원인과 체질개선 방법은 없나요?
켈로이드가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으며 염증이 많이 연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으므로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 또한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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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깼는데 갤럭시워치 심전도 좀 봐주세요
스마트 워치의 심전도 소견을 가지고 구체적인 의료적 판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심장 리듬 파형에는 크게 이상이 없어 보이는 동성 빈맥이 일시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그냥 심장이 분당 150회까지 엄청 빨리 뛰었다 정도의 소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소견만 가지고 문제가 있다 판단할 근거는 없지만, 증상이 반복된다면 병원에 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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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자꾸 살을 파고 뜨는데 왜 이러죠?
내성발톱이 있으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성발톱은 발톱에 발생하는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인 자극과 충격과 같은 원인들에 의해서 발톱이 손상을 받게 되고 그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고 살 안으로 파고들어 가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통증과 염증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내성발톱과 관련하여서는 발톱이 자라날 때마다 깎아주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쉽게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내성발톱을 확실하게 치료하길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하여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러하지만 그렇게 하였음에도 골치 아프게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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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대장암 건강이 걱정돼요
대장암 여부가 걱정이 된다면 관련된 검사를 통해서 그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바로 대장내시경 등 검사를 통해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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