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벌겋게 올라왔는데요..
모공각화증이나 모낭염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입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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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 완치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근본적인 완치법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알러지성 비염을 완치하는 방법이 딱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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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어떤경우에 또 사전 징후는 없나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고령의 인구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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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몽롱 멍함 걸을때 땅거짐 증상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신경학적인 증상인 만큼 중추신경계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는데 뇌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판정 받았다면 원인을 파악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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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중 갑자기 침이 과다분비되어 켁켁대면서 깨는 증상. 뇌전증발작증상일수 있나요?
뇌전증이 있어서 경련이 발생하였을 경우 애초에 경련을 한 것 자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언급하신 상황은 뇌전증 발작 증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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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이있어서 문의드려봅니다 ᆢ
정액량이 줄었다는 내용만 보고 왜 그런지 이유를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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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도없고 먹으면 설사가 나옵니다 왜그럴까요?
아쉽지만 해당 비특이적인 증상을 놓고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단순 스트레스 때문이라도 단정 짓고 넘어가기에는 가능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일단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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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습진에 연고가 없어서 바세린 발라도 될까요?
바세린을 바르면 보습을 해주는 정도의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습진 자체에 대해서 이렇다 할 치료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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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스치는 찔림(손톱으로) 빨간점처럼 이렇게 되었는데 자동적으로 나을까요?
검은 동자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 그냥 두어도 문제 없이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혹시 모르므로 안과에서 한 번 검진은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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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ct차이가 궁금합니다.
보통 MRI를 CT보다 정밀한 검사로 보기는 하지만 무조건 그러한 개념을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CT에서 더 자세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고 MRI에서 더 자세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고 합니다. 주치의 선생님이 권유하는 검사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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