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통이 잦고 어러움증이 있습니다
거북목과 충분히 연관이 있을 수 있을 만한 증상 소견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이야기 하시는 단편적인 내용만 놓고 정확히 맞다 아니다, 다른 문제는 없다 하는 등 결론을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일단은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너무 우려스럽고 걱정되거나 증상이 시간이 경과하여도 크게 차도가 없이 지속 및 악화되는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사,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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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엄청나게 떩리는데 떨림을 저감 시킬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떨림 증상만으로는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대부분은 근본적으로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는데 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다면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특별한 다른 방법이 명확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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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랄때 팔다리 움찔하는건 생리적 반응인거같은데 이런걸 뭐라고 명칭하나요???
신생아에서 갑작스런 소리, 움직임, 자세의 변화 등에 의하여 놀라게 되면서 순간적으로 머리 및 팔다리를 움찔하면서 벌렸다가 다시 모으는 반사는 모로반사(Moro reflex)라고 부릅니다. 정상적인 영아 반사의 일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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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은 운동을 안하는게 좋을까요?
기립성 저혈압이 있다고 하여서 운동을 무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 몸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과도하게,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유발하고 부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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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싫어하는게문제인가요??
사람마다 개개인이 느끼는 특정한 것에 대한 선호도에는 당연히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며, 개인적으로 장애인을 싫어하고 징그럽게 생각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것에 대하여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런 현상이기도 합니다. 다만 사회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는 장애인이 본인이 원래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거나 후천적으로 장애가 생긴 것은 아닐텐데 그것을 혐오하는 것은 차별을 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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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호전 이후 남아있는 증상 어떻게 해야할까요
급성 방광염에서 어느 정도 회복이 되더라도 후유증처럼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남았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완전히 회복되는 것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도 있겠습니다. 현재로서는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고, 소변을 억지로 참치 않고, 카페인 및 음주를 줄이고, 복부 찜질 등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후로도 증상이 지속 및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한 번 더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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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머리를 누르면 콧물이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생리적인 반응에 해당하는 소견이긴 하겠습니다. 눈 앞머리를 누르는 자극으로 인하여 눈물주머니에 저장된 눈물, 점액 등이 비루관을 통해서 코로 내려가 콧물처럼 나올 수 있기 대문입니다. 다만 만약 나오는 콧물이 노랗거나 초록색의 양상이거나 하는 등 염증 반응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라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때에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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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두드러기가 나고 가렵고 갈라지기까지
유감스럽지만 증상 소견에 대한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병이 있으므로 어떻게 치료를 하고 해결을 하여야 한다고 자세하게 판단하고 평가를 내릴 근거는 따로 있지 않겠습니다.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호전이 없는 상황이라면 현재로서는 보다 상급 병원의 피부과 진료 및 치료를 고민해보아야 하는 단계가 아닐까 싶어 보이는 부분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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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차가 회사에 왔어. 헌혈하면 안좋은점이 뭐가있을까
헌혈을 하는 것 때문에 딱히 안 좋은 점이라고 할만한 것이 크게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굳이 생각해보자면 혈액량 소실에 따른 일시적인 어지럼, 피로감 등 증상이 생길 수 있는 점, 주사 부위에 멍 및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는 점 등이 있겠습니다. 반면 타인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위인 만큼 헌혈을 하는 것은 권장될만한 행동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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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이 오면 어떤 운동을 해야 하나요?
운동을 통해서 오십견이 확실하게 치료되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반면에 아프다고 사용하지 않으면 더 굳고, 참아서 쓰면 더 아플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운동 해주고 관리해주면 좋습니다. 펜듈럼 운동, 벽 타기, 보조적인 스트레칭 등을 통증이 거의 없는 범위 내에서 잘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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