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의 잠복기는 어느정도인가요??
독감에 걸렸을 때 잠복기는 보통 2일 정도 됩니다. 전염 기간은 보통 증상이 발생하고 나서 약 3-5일 정도입니다. 어린이의 경우 약 7-10일 정도로 전염 기간이 더 깁니다. 보통 약물 복용 없이 발열이 24시간 이상 없을 경우 격리 해제의 기준으로 보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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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상하면 얼굴이 붓는데 건강에 문제라도 있을까요?
잠을 자고 일어나면 휴식을 취하는 동안 체액이 저류되면서 얼굴이 붓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해당 현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건강 상에 문제가 있다 없다를 판단할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신장 기능이나 심장, 간 등 장기가 좋지 않을 경우에 부종이 생길 수 있으므로 걱정된다면 관련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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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사망률 1위인 폐암 예방법과 초기 증상 알려주세요?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흡연이나 음식물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연기, 미세먼지 등 폐에 좋지 않은 요인들을 최대한 피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폐암의 초기에는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딱히 증상이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진을 해주어 미리 여부를 파악하고 치료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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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속이 울렁거리는 어떨때 이런 증상이 생기나요?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은 매우 애매하며 비특이적이고 흔한 증상입니다. 어지럼증이 있을 때도 생길 수 있으며 위장관계가 좋지 않아도 그럴 수 있고 빈혈, 전해질 불균형, 스트레스 등 가능한 원인이 워낙 많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왜 그런지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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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에 걸리면 치료과정과 예후가 어떤가요?완치가능한가요?
1. B형 간염에 대해서는 안타깝지만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만성 감염이 되었다면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고 간염이 진행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면서 관리해주어야 합니다.2. 아이들이 필수 예방접종을 맞았고 항체가 잘 형성되었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긴 하지만, 음식물을 공유하는 것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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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산도와 카페인중 어떤게 더 역류성 식도염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것인가요?
굳이 비교를 하자면 카페인 성분이 더 영향을 크게 미칠 것입니다. 카페인은 직접적으로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데, 그로 인하여 과하게 분비된 위산이 역류를 하여서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키는 것이 가장 큰 영향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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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은 약이나 수술로 못없애나요??
1. 지방간은 체내의 과도한 내장지방의 축적으로 인하여 간에까지 지방이 끼면서 발생하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약이나 수술을 통해서 지방에 낀 간을 제거해주기는 어려우며, 식단 조절 및 운동을 통해서 몸의 체지방 자체를 많이 태워주어야 호전이 됩니다.2. 지방간이 유지되면 만성적으로 간에 염증이 생기며 손상을 입게 되어 손쓸 수 없게 되는 간경과, 간암 등 질환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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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어느 정도 되어야 치료나 수술을 해야 하는 건가요?
치핵의 경우 3도 이상에서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치질이 튀어나온 뒤 스스로 들어가지 않고 인위적으로 넣으면 들어가는 정도의 상태가 된다면 수술을 하여야 합니다. 그 전까지는 최대한 좌욕을 해주는 등 방법을 통해서 관리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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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에 중독되는 것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매운 음식에 포함되어 있는 캡사이신 성분은 교감신경을 활성화 시키며 그로 인한 아드레날린, 엔돌핀 분비가 발생하게 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한 효과 때문에 매운 음식을 찾게 되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운 맛의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하게 될 경우에는 위염, 위궤양 같은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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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검사 시 결절 발견시 어떠한 경우에 제거를 하나요?
갑상선 초음파 검사에서 결절이 있을 경우 그 크기가 우려할 정도로 크거나 모양이 악성이 의심스럽거나, 증상을 유발하는 등 요인이 있을 경우에 조직검사 및 제거를 하게 됩니다. 복합적으로 판단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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