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수액맞을때 증상별 수액이 다른가요?
수액제제는 한 종류가 아니며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서 다른 종류의 수액이 투여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액에 섞는 주사제 약물 또한 증상에 따라서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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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이 커서수술하려는데 대변보고나서 시원하지않다
대장암이 있을 경우 대변을 보고 나서 시원하지 않은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장내시경에서 암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당장 없는 상황에서 대장암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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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집에 오니 온 가족이 다 위염, 역류성식도염 약 다 처방 받아왔네요.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환이 아니며 전염성 질환도 아닙니다. 왜 가족들 모두 증상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아닐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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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8 이면 어떤 조치가 필요한가요?
정상 범위를 벗어났기 때문에 병원 진료는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약물 복용이 바로 필요한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보이며 생활 습관 교정을 먼저 시도해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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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하면 정액에 젤리나 푸딩 같은 형태가 섞여 나옵니다.
전립선염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종류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전립선염에 대한 치료를 꾸준히 잘 받아서 회복을 기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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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독감도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나요?
A형 독감도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고 B형 독감도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비말 접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다만 B형 독감 환자에게서 A형 독감이 전염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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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이가 벌에 쏘였는데 어느 병원으로 가면 되나요?
딱히 정확하게 정해져 있는 진료과가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만, 외과 계열의 진료과나 피부과 정도가 적절하게 진료를 보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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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목이 부었다고 하는데 열이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목이 부어 있는 상태라면 면역력을 활성화 시켜주기 위해서 열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며 특별한 예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열이 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고열이 발생하였을 때 적절하게 대처해주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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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나 잠을 못잘 정도입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잠을 잘 때에 주로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이나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의 경우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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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수치를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LDL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는 체중을 감량하고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 체지방을 줄여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은 약물을 복용하는 것인데 약을 먹을 정도의 수치는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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