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때문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했는데 독감과 코로나 예방접종해도 되나요?
복용을 했다는 것은 현재는 복용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인지 내용이 애매합니다. 현재는 복용하고 있지 않다면 접종을 받아도 문제될 것 없으며, 복용을 아직 하고 있다면 치료를 다 하고 나서 접종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치과약은 상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노란색 덩어리 가래가 나오고 코막힘 및 콧물이 나와요.
상기도의 감염이 있어서 염증 반응이 생기고 그로 인한 증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나 내과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동하고 나서 알이 배겼는데 또 운동해도 될까요
운동을 하고 나서 알이 배긴 상태에서 운동을 또 한다고 하여서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더 효과가 있거나 하지는 않으며 무리가 가있는 상태에서 추가적인 운동을 통해서 부상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되도록이면 회복 후 하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전증 간질은 치료가 가능한 병인가요??
뇌전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뇌 종양 같은 다른 신경계의 질환에 있고 그것이 교정이 가능한 요인이라면 교정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유발 원인 없이 뇌파의 이상에 의한 것이라면 현실적으로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 자다가 다리가 저린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잠을 잘 때에 주로 다리 부분에 쥐가 나는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의 원인은 아직까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 증상들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은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을 낮춰 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콜레스테롤을 쉽게 이야기 하자면 몸의 지방입니다.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몸에 과하게 지방이 쌓여있다는 뜻이며 그것을 제거해줌으로 인해서 수치를 낮추고 정상 범위 내에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탄수화물 및 지방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종류와 무관하게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면서 지방을 태워주고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솔직히 가장 쉬운 방법이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색깔이 이러는데 괜찮을까요??
변 색깔을 통해서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안에 침이 자주 마른다면 어디가 안 좋은 것인가요?
아쉽지만 해당 증상만 보고 어디가 어떻게 안 좋은지 알 수는 없습니다. 당뇨나 요붕증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며 만성적인 탈수증 여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원인 감별 및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이러스성 장염 증상은 어떤가요?
말씀하시는 설사, 구토, 복통 등 증상은 급성 위장염이 있을 때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증상이며, 해당 증상들을 통해서 장염의 원인이 바이러스성인지 세균성인지 등등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혈압 수치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데 150을 넘겨도 괜찮은 건가요.
수축기 혈압이 150mmHg 이상 측정 된다고 하여서 당장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서서히 심장과 혈관이 망가지면서 각종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혈압을 원활하게 조절해주어야 합니다. 식단,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 및 심폐기능 강화를 통해서 혈압을 낮춰보시고 잘 되지 않는다면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혈압 관리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다만 이미 수축기 혈압이 계속 150mmHg 이상 유지되고 있다면 바로 약을 먹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