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전립선염 치료 중입니다. 주 3회 정도 사정하면 횟수가 많은가요?
만성 전립선염으로 치료 중인 상태에서 주 3회 정도 사정을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사정 횟수가 너무 많다고 볼 정도는 아니며 문제 없는 횟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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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 B51 유전자를 갖고있는경우
유전자 검사에서 HLA-B51 유전자 양성이 나왔다는 것이 반드시 베체트 병이 맞다고 할 수 있는 소견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증상을 동반하고 임상적으로 의심스럽다면 베체트 병의 진단에 있어 유의미한 검사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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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위내시경 검사결과 정상이었다면?
2년 전 위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는데 2년 만에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큰 문제가 없을 확률이 높은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드물게 좋지 않은 소견이 나타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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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질환은 어떤 종류의 증상을 보이나요?
망막질환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들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증상이 어떻다 이야기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초기에는 대부분 별다른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있다면 시력의 저하, 시야의 이상 등 증상이 생기겠습니다.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안과 검진 및 망막 촬영 등을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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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아랫부분이 부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단순 타박상에 의해서도 충분히 멍이 생기고 붓기가 생길 수 있으며, 해당 사진을 놓고 골절 여부를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엑스레이 정도는 확인해보는 것이 적절해 보이며, 붓기와 멍 자체에 대해서는 특별히 피를 뽑거나 할 필요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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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해당증상이 지속돼요.원인이 뭔가요?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이는 증상으로 보이긴 합니다.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지만 혹시 모르므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아무래도 안전하겠습니다. 진료는 소화기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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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근시인데 눈에 눈부심이 심해지는 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눈부심 증상 자체가 고도근시인 것과 연관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이상 증상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긴 한 만큼 안과적으로 괜찮은지 질병 상태는 아닌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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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사진처럼 빨간 점이 있어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볼 때는 땀띠와 비슷한 양상의 피부 소견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괜찮아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만 현재 상태에서 정확하게 알기는 어려우며 대증적인 치료를 해보시고 만약 호전적이지 않다면 피부과에 가보시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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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움직이거나 운동할 때 나는 소리를 그냥 두어도 될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어깨 부위의 관절 부위의 뼈와 근육, 인대 등이 마찰이 되면서 발생하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현상이 맞습니다. 특별히 풀어주거나 해결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통증 및 기타 이상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딱히 문제될 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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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구내염같은게 났는데 알보칠을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강암 여부를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만 정황 상 보았을 때에 구내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크게 걱정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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