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의 판정 기준과 예방 방법은?
고혈압은 충분히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한 혈압이 반복적으로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을 기준으로 하여서 판정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한 좋은 특별한 예방법이 있지 않으며 체중을 정상 범위내로 유지해주고 심폐기능을 강화해주기 위해서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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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등의 이유로 허리 통증이 심하게 온다고 들었습니다.
요관 결석으로 인하여 심한 통증이 올 수 있는데 이는 허리 보다는 옆구리 쪽에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요관 결석은 좁은 요관이라는 공간에서 관을 막게 되는데 그렇다면 소변이 배출되지 못하고 쌓이게 되며 요관확장 등을 일으키며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원인이 되는 돌이 빠지면 다시 관이 개통되면서 통증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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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을 운동으로 극복할수 있나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르는 어깨 부위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서서히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무리하게 운동하거나 스트레칭을 할 경우에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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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얼굴피부가 뒤집어졌는데 방법이없겠죠?
임신 중에는 호르몬 대사가 왕성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쉽게 생기고 피부 관리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임신 중에 약물 치료 등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통해서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출산 이후 호르몬이 안정화 되면 상태가 호전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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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적근막염 치료법에 뭐가 있나요?
족저근막염은 현실적으로 쉽게 좋아지기가 힘든 질환이며, 과반수에서 만성화 되면서 장기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련해서는 물리치료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그 효과가 실제로는 썩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족저근막염의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사실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고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들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발바닥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간접적인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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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엘보가 왔는데..계속 테니스쳐도 되나요??
테니스 엘보우가 온 상태에서 계속 테니스를 칠 경우에 통증이 만성화 되고 팔꿈치의 상태가 점점 나빠지며 치료가 가능하지 않은 상태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안 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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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냉 및 소변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유감스럽지만 약물 부작용에 의한 증상인지 질염 같은 문제가 생긴 것인지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알 수 없습니다. 전자 보다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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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수포가.생셨어요ㅠㅠㅠ
물집이 잡힌 것 같습니다. 굳이 터뜨려보았자 다시 찰 가능성이 높으며 오히려 감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관리하는 쪽을 더 권고드립니다. 피부과에 방문하여서 구체적인 치료 방향을 판단 받으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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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 vs 항진증.. 치료 시 다른 점이 있나요?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저하증은 정 반대의 질환입니다. 항진증의 경우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과도하게 되어 에너지 대사가 너무 활발한 것이 문제가 되는데 저하증의 경우에는 그 반대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둘 모두 약물 치료를 하는데 항진증의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을 줄여주는 약으로 치료를 하고, 저하증은 호르몬을 보충해주는 약물 치료를 합니다. 두 가지는 중증도를 비교할 수 없으며, 완치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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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벌리면 턱에서 딱 소리가 나는데 치과에 가야하나요?
턱 관절 부분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치과(구강악안면외과)가 가장 적절한 진료과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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