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약 먹고 속이 자꾸 쓰려요(식후에 약먹었습니다)
식후에 약을 먹으면 속 쓰림 등 부작용 증상을 최대한 예방해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증상이 생길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약을 먹으면 너무 속 쓰리다면 처방 받은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위보호제 등 약물을 추가로 처방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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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 재발을 방지하는 방법?
1. 게실이 있다고 하여서 대장내시경을 필수로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2. 게실염 방지에는 건강한 식습관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채소 위주의 식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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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압이 너무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요..
힘을 너무 줘서 머리에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하였다면 현재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릴 정도로 상태가 양호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이긴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시는 만큼 MRI 검사를 찍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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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얼마나 자주 마셔야 간암에 걸릴까요?
술은 간암 뿐만 아니라 간경화를 유발할 수 있는 좋지 않은 요인인입니다. 얼마를 마시면 간암에 걸리고 얼마까지는 안전하고 그런 것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마시면 마실수록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계속 먹으면 간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최대한 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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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인데 어지러움증 검사에서 눈동자가 위로 치켜드는 경우가 있나요..걱정됩니다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 하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자리에서 빠지게 되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석증 자체는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매우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빠진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빠진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주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눈이 위로 치켜드는 상황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나 이석증이 있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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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노란색이 나오면 당뇨인가요?
소변은 원래부터 노란색입니다. 몸의 수분 상태에 따라서 농축이 될수록 진한 노란색이 되며 희석될수록 투명해집니다. 당뇨랑은 전혀 관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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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유산소 운동 까지 같이 하니깐 하품이 자주 나요
운동을 많이 하면 몸에 피로가 누적이 되면서 하품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자연스런 생리 현상입니다. 딱히 이상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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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받는 검사관련 질문 드립니다.
1. 항암을 진행할 예정인 상태라면 굳이 CT 촬영 등을 바로바로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2. 항암을 계속 받을 병원에서 추적검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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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가 일자예요.어느병원에 가야 하나요?
고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으나 우선 골격계 문제에 의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형외과로 가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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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후 2년째 장염후 점액질변 (콧물변)질문드려요.
아직 장염에서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아서 증상이 다소 지속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과를 좀 더 지켜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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