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혹이 갑상선암 때문일수도 있나요?
8년 전부터 있었던 혹이 이제 와서 갑상선암이라고 밝혀질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암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커지고 전신으로 퍼져나가게 되는데 8년 동안 별다른 변화가 없이 증상을 유발하지 않고 말기로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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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뼈 누르면 원래 좀 아픈가요?
명치뼈 부위를 좀 세게 누르면 저릿하게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상 소견으로 보이며 딱히 이상하다고 볼 법한 소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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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발병한다는 데 치료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부의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완전히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게 되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병변이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이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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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균있는 당뇨환자 헬리코박터균치료 어찌하나요?
1. 헬리코박터균은 위궤양, 위암을 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 균이기 때문에 발견이 된다면 제균치료를 반드시 하여야 건강할 수 있습니다.2.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와 당뇨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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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에 염증생겨서 간수치가 올라서 내시경
검사를 해보기 전에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CT나 MRI 검사에서 안 보이는 돌이나 찌꺼기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가능성도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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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혈관이 너무 잘 보여요
현재 상황에서 혈액암을 의심하는 것은 과합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반복하여서 발생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우선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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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안쪽에서가슴쪽으로 아프고 손이 잘 올라가질 않아요?
유감스럽지만 해당 증상 내용만 보고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관련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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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마약성진통제투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마약성 진통제에는 진정 효과도 있기 때문에 진통제를 중단한다면 잠에서 깨어나실 수 있습니다.2. 환자분 상태에 따라서 의사 선생님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기대 수명을 말씀해주시는데, 솔직히 정확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3. 마약성 진통제는 말기암 환자에게 흔히 투여하는 진통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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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전증후군 과 임신극초기 증상 구분할 수 있을까요?
증상을 통해서 감별이 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반복하여서 한 줄이 확인이 된다면 임신이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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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5일차 입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1. 확실하게 어떻다 말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와 연관된 증상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2.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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