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후에 소변을 꼭 봐야하나요?
사정 후에 반드시 소변을 볼 필요는 없습니다. 사정 후 소변을 보는 것이 요로 감염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소변이 안 마려운데 반드시 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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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는 무조건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좋지 않은 건가요?
당뇨병이 있다고 하여서 밀가루 음식을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밀가루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의 경우 쉽게 혈당을 상승시키며 혈당 조절을 불리하게 만들기 때문에 섭취를 하더라도 소량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 최대한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긴 합니다만 절대 금기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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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ㅠㅠ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탈모증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걱정된다면 피부과에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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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서 달리기와 같은 운동할 때, 열병으로 부터 안전해 지는 법(복장)이 궁금해요.
모자를 쓰고 얼굴 주위를 덮는 것이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것에 있어 더 도움이 된다는 이렇다 할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복장을 최대한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복장이 바람직하며, 수분 보충을 해주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전해질 불균형의 문제 또한 예방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온 음료 등을 섭취해주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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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고개를 숙이면 머리가 핑 도는 증상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별다른 문제 없이 단순히 머리를 숙이는 것 자체가 영향을 주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긴 하지만 건강 상의 문제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진료를 받아보시겠다면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 등 진료과의 진료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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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지막 울퉁불퉁하게 굵어진 원인은 무엇인가요?
손가락 마디가 굵어졌다는 증상만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노화와 관련하여서 손가락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문제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 다시 얇게 만드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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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이 과다하거나 부족할 경우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여서 인체의 에너지 대사를 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갑상선 기능이 과다할 경우 호르몬이 과하게 분비되어서 에너지 대사가 왕성해지며 더위를 쉽게 타고 예민해지는 등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반면에 부족할 경우에는 에너지 대사가 줄어들게 되면서 쉽게 추위를 타고, 체중이 증가하게 되며, 우울해지는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갑상선 호르몬 수치 및 초음파 검사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하며, 치료는 과도한 갑상선 기능을 억제해주거나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해주기 위한 약물 치료 등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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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빨리 빠지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
멍은 현실적으로 시간이 해결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회복을 과속화시켜보기 위해서는 멍이 생긴 부위의 혈류를 증가시켜보는 것인데, 관련하여서는 멍 크림을 발라주거나 멍이 생긴 부위에 부드럽게 온찜질을 해주거나 하는 등의 조치가 있습니다. 날계란으로 문지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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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픕니다 꺽으면 소리나구요
말씀하시는 뼈 소리는 단순히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관절음일 것이빈다. 해당 소견을 통해서 손목에 문제가 있는지 어떤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손목 통증이 지속된다면 손목 질환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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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면도칼에 베였는데 그냥 밴드만 붙여도 되나요? 사진있어요.!!
상처 자체는 깊이가 깊지 않다 딱히 봉합 등 처치가 필요해 보이지는 않으며 소독을 잘 하면서 관리하면 흉터 또한 최소한으로 남길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오래된 면도날이라면 파상풍 균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만 15세라면 어렸을 때 맞았던 예방 접종의 효과로 충분히 파상풍에 대한 면역력이 있기 때문에 굳이 파상풍 주사를 맞으러 갈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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