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내시경 별탈 없이 끝났는데
죽 말고 요거트류나 바나나 같은 과일을 섭취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아무래도 공복으로 인해 저하된 장 기능을 회복하는 동안 소화가 잘 되는 음식류를 섭취해주는 것이 적절하므로 죽을 추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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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층만증 저림.소화불량연관?
절대 연관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척추측만증으로 인한 발목 저림과 소화 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다른 문제의 가능성을 더 의심해보아야 하겠으며,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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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이란 일종의 질병인가요? 정확하게 무엇인가요?
대사증후군은 여러개의 질병, 즉, 고혈압, 당뇨, 그리고 비만이 복합적으로 있는 상태를 일컫는 의학적 용어입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중성 지방의 상승, 혈장의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 상승된 혈압, 상승된 공복 혈당 중 세 가지 기준에 부합하면 진단이 되며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심혈관계 합병증의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은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체중, 혈당 및 혈압 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며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건강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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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엘보우 죽겠어요.낮는방법알려주세요.
테니스 엘보우, 골퍼 엘보우 등과 같은 팔꿈치에 발생하는 엘보우 질환에 의한 통증은 만성적인 충격이 누적되면서 발생하고 서서히 진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팔꿈치를 지속적으로 계속 사용하여 원인이 되는 충격을 계속하여 가하게 될 경우 호전이 되기 어려우며 증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서서히 비가역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엘보우 질환과 관련하여서는 운동을 최대한 하지 않고 아픈 팔꿈치를 쉬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통증이 극심할 때에는 진통제로 조절하여야 합니다. 이외에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의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만 명확한 치료법이 딱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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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와 소염진통제 복용 후 간수치 증가
절대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약물 복용이 원인이었을지 아닐지는 현재로서는 예측 가능하지 않습니다. 만약 약물이 원인이라면 추후에 수치가 정상화 될 것이기 때문에 추적관찰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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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땀띠로 넘 마니 고생했네요.
땀띠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 땀이 배출되는 땀관이 막히며 그곳에 감염이 생기고 염증이 진행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땀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환부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이외의 특별한 치료를 따로 하지 않아도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 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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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항생제 한번 먹기 시작하면 다먹어야하나요?
1. 감염이 치료될 때까지 복용이 필요하며 빠르게 치료가 되었다면 꼭 다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판단을 직접 하여서는 안 되며 주치의 선생님께 판단을 받아야 합니다.2. 항생제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각각 강력한 정도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3. 항생제 많이 복용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내성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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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다 일어날때 현기증이 심하다면?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쪼그려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현기증이 심한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아 있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빠르게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따로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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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빠지려고 하는데, 포비돈 소독약 바르고 흔들거리는 발톱을 뽑아내도 되나요? 아니면 외과에 가서 진료 받고 뽑는게 나을까요?
스스로 판단하여서 발톱을 무턱대고 뽑는 것은 썩 적절한 방법이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형외과에서 먼저 진료를 보고 발톱 상태가 어떠한지 평가를 받고 그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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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을 알고 있는데 수면내시경 해도 괜찮을까요?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가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지만 진정제 투여가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한다면 비수면으로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을 건강검진센터에 사전에 얘기를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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