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에 부딪혀 피가나면 파상풍 걸릴수 있나요?
파상풍 균에 오염된 쇠 등에 다치면 균이 옮아 파상풍에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친 이후 파상풍 관련 주사를 맞게 되면 파상풍의 발병을 효율적으로 예방해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절대 걸릴 일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친한 친구가 부정맥 진단 나왔다고 연락받았는데 부정맥은 심각한 건가요?
부정맥은 구체적인 하나의 질병이 아닙니다. 부정맥에는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그 종류에 따라서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경미한 부정맥도 있고 심각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지 않은 부정맥도 있습니다. 그냥 부정맥이 있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로 좋지 않은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초대사량이 1519 kcal이면 높은 편에 속하나요 낮은 편에 속하나요?
평균적으로 30-49세의 남성에서 평균 기초대사량은 1,700-2,000 kcal 정도 됩니다. 기초대사량이 1,519 kcal 나왔다면 낮은 편에 속합니다. 근육량을 늘려주어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잦은 소변 전립선이 좋지 않은가요?
1.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 원인이 전립선 비대증 같은 문제가 있어서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먼저 감별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비대증이라면 음식을 통해서 관리할 것이 아니라 약물 복용을 통한 증상 조절이 효과적입니다.2. 커피, 술 등 제품은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원래 그러한 제품들을 섭취하면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대상포진은 그 원인이 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터와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이 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문제 없이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라섹과 스마일라식 어떤게 좋을까요?
라식이나 라섹은 매우 유사한 수술들로 각막을 레이저로 깎아내어서 근시, 원시, 난시를 치료하고 시력을 개선하는 수술입니다. 두 가지의 수술은 거의 비슷한 수술이긴 하지만 차이점 또한 존재하며, 라식의 경우에는 각막 상피를 절개하여 뚜겅을 만든 뒤 열어서 실질을 레이저로 깎는 방법을 취하는 반면에 라섹은 각막 상피 세포층만 분리하고 벗겨낸 후 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깎는 방법을 통해 수술을 하여 수술 방법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라섹은 외부 충격에 비교적 강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라식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 중 뭐가 더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거나 할 것은 없으며 단지 수술 방법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와 눈 사이가 땡기는 증상이 있는데 코 감기 증상 일까요??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해당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떻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통해서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관리할때 열에의한 노화도 신경써야한다는데 여름철 어떻게 신경써야하나요?
열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하려면 열에 노출되는 것은 최대한 피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름철 외출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외출을 하더라도 시원한 제품을 통해서 역을 계속 식혀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막 특별한 방법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B형간염 2차 시기를 다소 놓쳤습니다
전혀 상관 없습니다. 권고되는 예방 접종 간격보다 짧은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기간이 다소 길어진 것은 아무런 문제될 것 없습니다. 지금 접종해도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접종 받더라도 1차 때와 동일한 예방 접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임이나 난임의 원인에 휴대폰 등의 전자파 사용이 문제가 되나요?
현실적으로 휴대폰 사용에 의한 전자파의 노출이 실제로 불임이나 난임의 원인이 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만약 휴대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불임이나 난임을 유의미하게 유발한다면 임신이 가능한 인구가 굉장히 적어야 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