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v 바이러스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EBV 감염에 의한 증상이 맞는지, 현재 감염이 되었고 증상이 있는 상태인지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감별 및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단순히 애인과 키스를 한 이후에 증상이 발생하였다는 소견만으로 바로 EBV 감염에 의한 증상이다 하고 판단을 내리고 스스로 진단을 내리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일단은 맞는지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해 보이므로 감염내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각설하고 EBV는 특별한 치료제가 있지 않기 때문에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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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허벅지 등 반점 가려움 증세가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두드러기성 피부 병변이 있어 보입니다. 해당 소견만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이유에서 발생한 것인지 파악 및 감별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알러지 반응과 관련이 깊으며 무언가 잘못 먹거나 접촉을 한 것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일단은 항히스타민제 등 투약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시켜보는 것이 적절하겠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피부과적으로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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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시원하게 한번에 안나와요……
방광이 조금 늘어난 소견과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증상 사이의 연관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보통은 전립선 비대증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 호소할 법한 증상 소견이지만 10대 남성에서는 그러한 경우의 가능성은 극히 낮으며, 해당 소견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냥 소견 검사, 방광 초음파 정도로 모든 상태를 다 알고 감별할 수는 없으며, 증상이 반복 및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실질적으로 비뇨의학과적인 정밀 검사를 더 진행해보아 문제가 있는지 보다 자세하게 파악 및 평가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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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병원간에 협진이 가능한가요?
협진은 보통 동일한 병원 내의 서로 다른 진료과에서 시행이 됩니다. 서로 다른 병원에서 협진을 하지 않습니다.신경과가 있는 대학병원에서 안과 진료를 보았다면, 신경과 진료를 위해서는 예약을 하고 기다렸다 순서에 맞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상황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당장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애매한 부분으로 사료됩니다.생각하는 것처럼 그날 그날 바로바로 협진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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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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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랫배쪽 찌릿 콕콕 통증 왜그러는건가요 ? ?̊̈̊̈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이 있을 경우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급성 충수염, 즉, 소위 맹장이라고 부르는 질환입니다. 이외에도 급성 게실염이나 위장염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여성의 경우 우측 자궁부속기 쪽의 물혹, 꼬임, 파열 등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통증의 위치에 대한 정보만으로 그러한 세부적인 부분들까지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여부에 대한 평가를 해보고 감별 진단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혼자서 고민하는 것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으므로 증상이 계속된다면 관련하여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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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 전에 난 상처가 아물면서 푸르게 변했어요
정형외과에서 구체적으로 실질적으로 상태에 대한 평가 및 감별을 받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상처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염증이 생기는 것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형외과적으로 한 번 상태에 대한 평가를 받고 그에 맞는 처방을 통해서 상처 관리를 원활하게 해주고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잘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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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도 피부에 별로 안좋은건가요?
아무래도 물티슈에는 단순히 물만 묻어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티슈에는 단순히 정제수 외에도 보존제, 계면활성제, 향료, 보습제, pH 조절제 등 여러가지 화학적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피부가 예민한 경우에 그에 접촉하면서 피부 자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방부제 종류에 의한 증상이 많긴 합니다만, 향료나 피부 보호를 위해 첨가하는 성분들이 영향을 줄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용하도록 출시된 물티슈의 경우 훨씬 순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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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과 오른다리에 힘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오른팔과 다리의 힘이 빠지는 소견이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그리고 심각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뇌경색의 가능성입니다. 뇌경색이 발생할 경우에 편측의 위약감 및 감각 저하 등의 신경학적인 증상 소견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외에 걱정하시는 것과 같이 척추 디스크 질환, 혈액 순환의 문제 등의 여러가지 요인들이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생리와의 연관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정밀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현재 시점에서는 가장 필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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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인지 치핵인지 부정출혈인지 잘 모르겠어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시는 단편적이고 비특잊거인 소견들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구분을 하고 감별 및 배제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세 가지 모두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착상혈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는 없긴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조금 더 경과를 보면서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는데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실질적으로 산부이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자세하게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상태 파악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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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에 방광에 통증이 있었는데 요로결석인가요
3-4년 전에 방광에 통증이 있었다 말았었다고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보고 요로결석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방광에 통증이 있었다는 소견 자체가 주관적인 소견입니다. 하복부 쪽의 통증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이 방광쪽의 증상이었을 수도 있지만 이외에 하복부의 다른 구조물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고 가능성은 여럿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소위 요로결석이라고 흔히 부르는 요관결석의 경우 전형적인 증상은 옆구리의 극심한 통증 및 구역, 구토, 배뇨 시 통증, 혈뇨 등의 증상을 특징적으로 합니다. 글의 내용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요관결석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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