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 안되고 52살이다보니 대장이나 체장쪽이 걱정이 되는데 검사를 받고싶은데 병원에 바로 검사를 받을수 있나요?
병원에서 관련된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에 가셔서 진료를 보신 뒤 처방을 받고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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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같은 무리해서 일을 하면 암발생원인이 될까요?
무리하게 일을 할 경우 몸에는 피로가 누적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암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 자체가 암의 발생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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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다가 만약에 기도가 막혔을 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음식을 먹다가 기도가 막히게 된다면 하임리히법을 통하여 이물을 최대한 제거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쉽게도 스스로 하임리히법은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변에 도움을 구하고 119에 빠른 연락을 하여서 적절한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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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배에 가스가 자주 차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에 가스가 차는 것은 평상 시 공기를 흡입하여서 위장관계로 공기가 넘어 가게 되는 이유도 있고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에서는 발생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가스가 자주 차는 증상만으로 병적인 상태인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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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골반 틀어짐 등 자세교정에 대하여
안 좋은 자세 및 습관에 의해서 장기적으로 서서히 골반, 목, 어깨 등 부위가 휘고 틀어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장시간에 걸쳐서 자세를 바로 하고 습관을 고쳐주면 서서히 교정이 될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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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넘어져 인중이 찢어져서 흉터 고민입니다.
흉터를 최소한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열심히 연고를 발라주고 드레싱을 교체해주면서 관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병원에 꼬박꼬박 다니며 열심히 상처 관리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에도 흉터는 남을 가능성이 높은데 추후에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 시술을 통해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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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토했는데 먹고 토하면 저녁에 먹은 영양성분은 몸속에 있나요?
구토를 하였으면 소화가 된 영양분은 흡수가 되었겠지만 토해낸 부분에 대한 영양분은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 하루 칼로리를 채우려면 다시 식사를 해야합니다. 굳이 칼로리를 꼭 채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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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약이 혹시 요로결석을 유발할 수도 있나요?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복용하는 약물일 요로결석을 유발한다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골다공증 약이 문제가 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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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여러곳을 하루에 다하면 문제가 생기나요?
초음파 검사는 인체에 이렇다 할 해를 끼치지 않는 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초음파 검사를 갑상선 부위, 자궁 부위, 유방 부위에 받는다고 하여서 몸에 해로울 것은 전혀 없습니다. 하루에 검사를 다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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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성 척추염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강직성 척추염은 안타깝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지 않은 질환입니다.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고 증상을 호전 시키기 위해서 약물, 운동 및 수술적 치료를 모두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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