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어머니가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고자 합니다.
고령의 인구에서도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고령의 경우에는 위험도를 생각하여서 전신마취 전에 충분한 위험도 평가를 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로 위험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침습적인 치료를 하는 것인 만큼 수술의 위험성 및 부작용의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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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고 검사항목에 대한 질문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
콜레스테롤에도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나눠지는 것이 맞습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소위 말하는 좋지 않은 지방이며,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좋은 지방이기 때문에 해당 수치가 높다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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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초반에 약간 통통한 체형인데 혈압을 낮추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혈압이 높으신 상태이신 것 같습니다.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 시도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확실하게 효과적인 방법은 항고혈압제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이외에 체중감량 및 운동을 통한 심폐 기능 강화가 혈압을 낮춰줄 수 있는 요인이긴 하지만 실제로 어느 정도로 효과적일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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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초음파 석회화가 무엇인가요?
석회화는 말 그대로 석회처럼 변화한 부위의 병변을 일컷는 말입니다. 석회성 병변의 발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염증, 노화 등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해당 병변이 있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립선에 석회성 병변이 있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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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너무 자주 납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쥐가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해당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이 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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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임파선쪽에 불룩하게 튀어나와 있는데 통증은 없습니다.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걸까요?
림프절비대가 있는 것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과거 림프절염이 생긴 이후 그로 인해서 림프절이 비대해진 상태로 쭉 유지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혹시라도 림프종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만큼 혹시 모르므로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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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간김에 인공눈물처방 해달라고 하고싶은데
처방을 내리는 것은 의사의 고유 권한이며 의사의 판단에 따릅니다. 인공눈물을 처방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환자의 권리이기도 하므로 얼마든지 요청하실 수 있긴 하나, 얼마나 많이 처방을 해줄지 여부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최대한 많이 주세요 하고 요청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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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근육단련을 위해 식물성 단백질도 도움이 되나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단백질은 단백질이며 그것을 섭취해주고 흡수가 잘 된다면 당연히 노인의 근육 단련을 위해서 도움이 많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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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위궤양 헬리코박터 진단을 받았습니다.
과거에 헬리코박터균에 감염이 되어서 치료를 받앗고 완치가 되었다고 하여서 이후로는 다시는 안 생기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균에 노출이 되고 감염이 된다면 다시 걸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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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너무 자주마려우면 병원 가봐야 할까요?
하루에 소변을 7-8회 정도까지 보는 것은 정상적인 범위 내의 횟수라고 볼 수 있긴 하겠지만, 그러한 현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시는 정도라면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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