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쇄골이 아픈데 뭐때문일까요?
갑자기 쇄골 부위의 통증이 발생한 것만 가지고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진통제 약물을 복용하여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고 만약 증상이 차도가 없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경우에는 정형외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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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 치료 방법이요 어떻게?
하지정맥류를 최대한 예방하고 관리 및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 방법들을 시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2. 체중 감량을 통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한다.3.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주어 다리 근육을 더 운동하게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등의 행동을 피한다.6.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관리를 하여도 증상이 심해진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방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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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발앞부분이 아픈데 해결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말씀하신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이틀이나 경과하였다면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의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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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손가락이랑 손목 아래에 힘이 빠집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들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증상의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건초염이나 터널증후군과 같은 손목 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적절한 치료를 받기 위하여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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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진통제 몇개까지 괜찮을까요?
생리통으로 인하여 복용을 하시는 진통제의 종류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타이레놀이나 이부프로펜과 같은 약물이라면 24시간 동안 최소 6개까지 복용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에 한 알, 4시간 마다 복용할 수도 있고 한 번에 두 알, 8시간에 마다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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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픔에 뭐가 좋을까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단순 허리 통증이라기 보다는 디스크 질환 등 척추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진료 및 MRI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을 통해서 증상을 최대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게 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다음으로 코어 근육과 척추기립근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한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도 시행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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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파계열 항생제 알레르기는 어디나포함인가요?
세팔로스포린 계열의 항생제는 산부인과에서만 사용하는 약물이 아니라 여러 진료과에서 두루두루 사용되는 매우 처방이 잦은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진료과에서 진료를 볼 때에도 알러지 여부를 항상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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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의 원인과 치료 방법이 궁금해요 ~~
이석증이란 쉽게 이야기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그 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게 되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석증 자체는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있지 않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빠진 돌을 최대한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발생한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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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을 줄일수 있는 방법 있나요?
생리통은 생리 주기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동반이 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마땅히 없습니다. 혹시 모르니 자궁내막증 등 생리통을 악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있다면 발견하여 치료를 하여야 하며, 만약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관련하여 이부프로펜 등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통증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보통 이부프로펜 등 약물은 하루 3회, 한 번에 1-2알 복용하는 것이 적정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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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돌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차도가 없고 열이 계속나서 퇴원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큰 병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염증이 차도가 안 보인다는 말은 암이거나 어려운 질병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맹장이 터졌었다면 복막염이 발생하였던 것이며 염증을 유발하였던 원인균이 항생제에 반응을 하지 않는 강한 균이라면 퇴원이 늦어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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