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인데 대장내시경 해도되나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는 것에 있어 나이는 크게 중요한 고려 요소가 아닙니다. 85세 할머니도 당연히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혓바늘이 돋는 원인이 알고 싶어요
흔히 혓바늘이라고 부르는 질환은 정식 의학용어로는 아프타 구내염이라고 부릅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어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의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특이성 대장염이란 어떤 염증을 말하는 것인가요?
비특이적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특징적이지 않다는 뜻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이라면 구체적인 진단명이 나왔을 것이기 때문에 두 가지 질환은 배제되었다고 추론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80대노인 자주 어지럽다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이상, 전정기관의 문제, 심장의 이상, 뇌 및 신경계 질환까지 굉장히 다양합니다. 특히 노인이라면 그냥 이유 없이 어지럼증이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럼증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어지럼증 관련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를 보는 신경과부터 시작을 하여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불량이 호전악화 반복이면 일단 암은 아닌가요?
계속 속이 좋았다가 안좋았다가 반복되는 것을 통해서 암 여부를 감별 및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암이 있어도 증상이 완화와 악화가 가능합니다. 관련하여서 명확하게 확인을 위해서는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은 조금씩 자주마시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한번에 많이 마시는게 좋은가요?
1. 수분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과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적절하게만 잘 마셔주면 되며, 충분히 섭취만 해주면 됩니다.2. 성인은 보통 하루 최소 2-3L 이상 수분 섭취가 권고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자아이 밤에 기침이 심합니다
감기 등에 의한 기침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시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가지 민간요법들을 이야기 하긴 하지만 명확하게 입증된 방법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4가 와 9가 어떤게 좋을까요?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의 4가 9가 하는 것은 커버 가능한 균주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백신 자체의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커버 가능한 균주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를 돌릴 때 어깨에서 뚝뚝 소리가 나는데 치료가 필요할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뚝뚝 소리가 나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서로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통증이 있다면 혹시 관절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일 수 있으므로 관련하여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중이염일 때 코 흡입기 사용해도 괜찮나요?
아이가 중이염이 있는 상태에서 코 흡입기를 사용하여서 콧물을 제거해주는 것은 가능합니다. 너무 압력을 강하게 하지는 마시고 적절하게 맞춰서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