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남성입니다 눈이 침침하고 아픔? 느끼는데 당뇨와 관련잇나요?
당뇨로 인해서 조절되지 않은 고혈당 상태가 지속될 경우 당뇨 망막병증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긴 합니다만, 1년 전에 당뇨 전 단계라는 이야기를 들은 상태에서 그것이 1년만에 악화되며 안구의 증상을 유발할 정도의 망막병증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능성이 절대 없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된다면 안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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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을 세게 잡혔는데 괜찮을까요??
고환은 원래부터 비대칭적이기 때문에 양쪽의 크기가 다른 것과 한 쪽이 더 쳐져 있는 것은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주어진 정보들 중에는 고환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소견은 딱히 없어 보입니다. 걱정된다면 초음파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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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의 유전으로 인한 발병 확률이 어떻게 되나요?
직장암의 가족력이 있으신 분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서 직장암이 발병할 위험률이 상대적으로 약 2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잘 선별 검사를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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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이런게 생겼는데 암인가요?
점의 생긴 모양만 보아서는 흑색종의 가능성을 완전하게 배제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조직 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감별하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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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치료가 얼마나 걸릴까요?
염증성 장 질환이 맞다면 안타깝지만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치료를 통해서 급성기 상태를 완화시키며 안정기에 접어들면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유지하는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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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비염은 대부분의 경우에서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과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가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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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종양표지자인 CA19-9 수치가 100이 넘는다고 나왔는데, 위험한건가요?
암 표지자 검사는 어디까지나 선별적인 목적에서 시행이 됩니다. CA19-9 수치가 100이 넘으면 정상 범위보다 약 3배 가까이 높은 것이기 때문에 췌장암 같은 질병이 있을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해보아야 하는 정도의 수치입니다. 그렇지만 해당 수치만 갖고 위험하다 어떻다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이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에서 보다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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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통증으로 인한 복부 ct 촬영 후 의사 소견소
CT 판독지에 따르면 간의 불균질한 조영 증강이 관찰되어 간 실질의 질환이 의심된다는 소견이 있으며 이것 때문에 진료를 보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간에 여러개의 낭종과, 담낭의 벽이 두꺼워진 소견, 그리고 신장의 물혹과 결석 정도의 소견이 있습니다. 우선 간담췌 파트의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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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뒷굼치 통증. 원인이 뭔가요?
유감스럽지만 발 뒤꿈치에 통증이 있다는 증상만으로 그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까지 파악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볼 수 있는 문제들은 아킬레스건염이나 족저근막염 같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증상이 호전 없이 계속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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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보호,정맥주사 금지하는 정확한 이유가 뭘까요?
유방절제술을 받을 경우에는 그와 더불어 수술을 받은 쪽의 액와림프절들도 제거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해당 쪽의 팔에 주사를 맞거나 링거를 꼽을 경우에 반복적으로 림프부종 및 감염과 같은 문제가 호발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쪽으로 라인을 확보하게 됩니다. 불편하더라도 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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