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골반쪽에 물집터졋는데 구멍이보입니다
물집이 터졌다기 보다는 피고름이 찬 것이 터졌을 것으로 사료되는 사진입니다. 각설하고 당장 염증이 심하게 있거나 기타 심각한 피부 소견이 의심스러워 보이지는 않으므로 소독 잘 해주고 연고 발라가며 관리하여도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만 혼자 관리가 어렵다고 판단되신다면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받고 관리를 받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계정맥류 10대도 발병할 수 있나요?
10대에서도 정계정맥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고환의 크기가 확실하게 차이가 나오는지 확인, 고환 주변 덩어리 또는 울혈 등을 확인, 통증 여부를 확인하여서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자가진단을 위해서는 서서 고환 부위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만져보고 숨을 깊게 들이마쉬고 힘을 주면서 복압을 높였을 때 혈관이 더 확장되는 느낌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그것이 명확하게 느껴진다면 가능성을 더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자가진단은 확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의심 소견이 있으면 반드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를 하루에 2번하면 몸 피부에 안좋나요?
샤워를 하루에 두 번 한다고 하여서 반드시 피부에 좋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체질적으로 땀이 많이 나도 피부가 지성일 경우에는 하루 두 번 샤워 해주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과도하게 씻거나 할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해질 수 있기 때문에 씻은 이후에는 반드시 보습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게 흑변인가요? 걱정됩니다 ...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흑색변 소견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소 어두운 갈색의 대변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흑색변을 의심할 정도로 대변이 검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 관리 어떻게 하면 낮출수 있나요,?
혈압이 병원에서 측정한 수치는 살짝 높은 것이 맞습니다. 유산소 운동, 런닝 등으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 또한 맞습니다. 평상시 다소 싱겁게 먹어보는 것도 혈압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유전적인 요인도 강력하게 작용하는 영역이며 노력하여도 조절이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공복혈당이 117이 나온 것이라면 이 또한 높은 것이 맞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5.0 (1)
1
마음에 쏙!
100
수면마취, 컨디션 따라 다르게 작용하나요?
프로포폴, 미다졸람 등의 진정수면제를 통하여 진정 과정을 거치게 될 때 진정이 되는 정도는 같은 개인에게 매번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피곤하거나 하는 등 컨디션에 따른 대사 능력의 차이, 긴장에 의한 교감신경 자극 등의 요인들이 영향을 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매번 수면으로 시술 등을 위해서 진정수면제를 투여 받을 때 반응이 제각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ct 조영제 주사를 맞은지 두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욱신거려요
관련하여서는 혹시 문제가 있는지 병원에서 재차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해보고 괜찮은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영제 주사를 맞은 이후에 한동안 통증이 지속될 수 있긴 하지만 한 달이 넘도록 지속되는 것은 일반적으로 관련성이 떨어집니다. 정맥염이나 신경 손상 및 기타 조직 손상 등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진료 통하여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꺼운변이랑 얇은변이 같이 나오는건 문제 없나요?
변은 매번 볼 때마다 굵기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변 굵기 자체에 너무 심하게 몰두하거나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두꺼운 변과 얇은 변이 동시에 나오는 것은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소견이며 문제가 되는 케이스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속적으로 얇은 변만 나올 경우에는 혹시 장 내부가 좁아지게 하는 문제, 대표적으로 대장암 같은 문제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의심을 해볼 수 있는 단계이며 진단까지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고 정밀 검사를 통하여 확인을 해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는 분들은 이전에 어떤 검진을 하면 예방할수있을까요?
급성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급성 심근경색입니다. 이외에도 심각한 부정맥, 뇌출혈, 대동맥 박리, 폐색전증, 전해질 이상, 대사성 산증, 알러지 과민반응에 의한 쇼크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습니다. 때문에 어디가 안 좋으면 심장마비가 갑자기 생긴다고 이야기를 할 수는 없으며, 어디든 안 좋으면 심장마비가 갑자기 생길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미리미리 심뇌혈관 질환 등에 대한 선별 검사 및 추적관찰 등을 꾸준히 해주면 아무래도 예방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뇌경색,뇌졸중,뇌출혈은 보통 평균적으로 몇 살때쯤에 발병을 하게되나요?
뇌졸중은 뇌경색과 뇌출혈을 합하여 부르는 용어입니다. 때문에 각각 개별적으로 보자면 뇌출혈의 경우 60-70대에 가장 호발한다고 볼 수 있는데 고혈압과 관련이 깊습니다. 뇌경색의 경우 65세 전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요인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이 연령과 무관하게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연령대에 가장 만성 질환도 많고 위험도도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