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 인후염우로 목소리가 변한경우 다시 회복되나요?
편도염이나 인후염 같은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목소리의 변화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증상입니다. 시간이 경과하여 회복이 되면서 서서히 변화된 목소리 또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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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옆의 사람이 잠을 못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고칠까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과반수에서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골이를 심하게 하고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을 하면 어느 정도 증상의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를 이용한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을 완화하고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코골이가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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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공포증인 사람은 MRI를 어떻게 찍나요
CT나 MRI 검사를 위해서는 원통 모양의 기계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폐쇄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부득이하게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진정수면제를 투약하여서 잠을 자도록 유도하고 잠을 자는 상태에서 검사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물론 잠을 자면서 뒤척이면 MRI 검사는 촬영이 오래 걸리며 오랜 시간 가만히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검사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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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으로 당뇨가 발생할 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호흡기계에 바이러스가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는 호흡기 관련 질환으로 내분비계의 만성적인 대사성 질환인 당뇨와는 별다른 연관이 없습니다. 우연히 진단 시기가 겹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코로나로 인해서 당뇨가 발병하였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또한 유발 원인이 무엇이었든 간에 당뇨는 한 번 발병하면 치료가 될 수 없는 질환이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주어 혈당 조절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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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다가 머리 뒷부분이 수도꼭지에 찍혔는데 뇌에 이상이 생길 수 있나요?
일반적인 선에서 보았을 때에 샤워를 하다가 머리를 수도꼭지에 찍히는 정도의 충격으로는 뇌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딱히 걱정이 필요해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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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이 찌르듯 아픈데 왜 그런거죠?
말씀하시는 꿇어 앉을 때 왼쪽 엄지발가락등쪽부위가 바늘로 찌르듯 통증이 오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 방법은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발가락 부위의 인대나 신경 등 문제의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정밀 검사를 통해서 파악해보아야 감별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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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백신 맞고 운동해도 되나요?
B형 간염 백신만의 특징은 아니고 백신 주사를 맞으면 주사 부위의 감염 및 염증을 예방해주기 위하여 최소 접종 당일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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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눈가쪽에 수술했던 자국 없앨수 있을까요?
과거 손상 부위의 남은 흉터는 레이저 등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제거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눈꺼풀 부위라면 레이저가 안구에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술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 병원에 가셔서 직접적으로 상담 및 상태 평가를 받아보셔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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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는데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일상 생활을 할 때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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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유전일까요? 영양적으로 문제가 클까요?
키 성장은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단독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전적인 요인이 물론 주요한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만 이외에도 영양적인 부분이나 생활 습관, 몸의 활동량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딱 정해서 어떤 이유 때문이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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