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직종을 하고있어서 목을 사용합니다 목이 많이아파요
유감스럽지만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고 목도리 등을 활용하여서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등의 수단을 통해서 최대한 목을 보호해볼 수 있지만 목 사용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면 목 통증을 해소하기는 어려우며, 성대의 결절 같은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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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 간호사선생님들의 수술복장 색에도 의미가 있나요?
수술을 할 때에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며 최대한 안구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수술복 등 복장을 푸른 계열의 색으로 합니다. 푸른 계열의 색상은 상대적으로 안구에 피로를 적게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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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소변을 오래 참으면 어떻게 되나요
소변을 오래 참는 습관을 소변을 방광에 오래 머무르게 하여 요로감염이 발생할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적절하게 배출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에게 이러한 내용을 설득시키기는 어렵기 때문에 잘 타일러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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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수술후 붓기 얼마만에빠질까요?
쌍꺼풀 수술 후에는 수술 후 약 2-3일 정도는 붓기가 매우 심합니다. 그러고 나서 서서히 좋아지면 1-2주가 경과하면 빠르게 붓기가 호전되며 어색하지 않은 수준까지 좋아집니다. 그렇지만 붓기가 완전히 빠져 이전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3-6개월 정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쌍꺼풀 수술 이후 일상 생활을 하는 것은 수술 받은 직후부터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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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하체가 가늘어지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몸의 근육량을 줄어들게 되며, 그로 인해서 기초대사량 또한 줄어들게 되면서 체내에 지방이 쉽게 쌓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체의 근육량은 빠지게 되면서 하체는 가늘어지고, 체내에 지방을 쌓이게 되며 복부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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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먹는 단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나요?
애초에 식사를 하는 것 자체가 체내의 혈당을 많이 올리게 되는데 그러한 상황에서 단 음식까지 추가로 섭취한다면 급격하게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식후에 단음식을 먹는것 자체가 혈당을 더 빨리 올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식전에 단음식을 먹는 것이 혈당 상승 효과가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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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랑mri두가지 어떻게 다른가요?
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수십에서 수백장의 단면으로 잘라서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찍은 뒤 합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매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가장 좋으며,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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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보고 난 후에 피가 묻어나오는데 병원가봐야할까요?
혈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면 가장 우선적으로는 가장 심각한 경우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그것은 위장관계 출혈입니다. 위장관계 출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은 위궤양과 같은 질환부터 악성 종양까지 매우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선홍색의 혈변이 살짝 흐르거나 묻어나오는 정도의 증상이라면 항문의 치핵과 같은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긴 하며 질문자님은 그러한 경우에 해당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언급하였듯 가장 위험한 질환부터 배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내시경과 같은 정밀 검사를 통해서 위장관계의 출혈 여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우선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부가적으로 항문외과적으로 진료를 통해서 항문의 병변이 원인인지 감별을 해보는 것도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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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오른쪽 무릎뒤가 아파요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서 그러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주어진 내용을 통해서 명확한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겠습니다. 병원에서 단순히 진료만 받고 물리치료만 하였는데 호전이 딱히 없으면 무릎 상태에 대하여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최대한 찾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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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크기가 크다고 편도 수술을하라는권유를받았는데요 해야 할까요
편도가 체질적으로 큰 분들은 그러한 차이로 인해서 쉽게 편도염에 걸릴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불편하고 편도염이 재발을 자주 하게 된다면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하며 수술을 받는 것이 편하겠습니다. 꼭 수술을 받아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수술을 받지 않을 경우 현재의 상태에서 더 나아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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