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치료약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성분을 처방 받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아무래도 혈액순환개선제 같은 것을 먹고 계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치매의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 효과의 정도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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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은 왜 생기는지 개선을 위한 영양소는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치밀해지지 못하게 낮아지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저의 골 밀도를 최대한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에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 시 칼슘 및 비타민D 성분의 영양제를 복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도 생각보다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관리하여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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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출혈로 뇌손상이 오는 케이스?
과다출혈이 발생하게 되면 혈액의 손실이 심하여 혈액이 불충분한 상태가 되어 전신으로 혈액이 공급되는 것에 제한이 생기게 되며 그로 인한 결과로 전신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저산소성 손상을 입게 되는데, 뇌도 그러한 영향을 받아서 손상이 생기고 후유증 및 장애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을 할 때에는 출혈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수술을 받다가 과다출혈이 생기고 그로 인해서 뇌의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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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는 아이 마사지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발뒷꿈치 부위라면 근육이 따로 없고 아킬레스건 같은 구조물만 있는데 근육 뭉침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통증 증상은 과다한 사용 때문에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높은데 증상이 호전되도록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외에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고 온찜질 등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해주는 것에 있어 막 특별한 방법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주물러주는 정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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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의 차이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류마티스 질환의 일종입니다. 류마티스 질환은 몸의 자가면역과 관련된 질환인데, 쉽게 설명을 하자면 몸이 정상적인 자신의 구조물을 외부의 이물로 인식하여서 면역반응을 유발하고 염증과 같은 문제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즉,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에 의하여 관절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반면에 퇴행성 관절염은 그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관절 부위가 퇴행하면서 염증이 생기는 문제인데 이는 과도한 관절 부위의 사용으로 인해서 관절이 닳게 되면서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겨서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는 부분에서는 유사할 수 있지만 전혀 다른 질환들입니다. 류마티스 질환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최대한 자가면역이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며, 마찬가지로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서도 이미 소모되어 닳아버린 관절을 회복할 수는 없어 진행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 관절에 부담이 가는 활동을 최소화 하며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이며 너무 심하게 닳아버렸을 경우에는 인공 관절 수술을 하여서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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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들마다 처방이 다를수도 있나요
일반적으로 동일한 질병에 대해서는 동일한 종류의 처방이 내려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동일한 종류의 처방에도 처방 가능한 종류의 약물 및 성분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의사마다 본인의 경험과 지식 등을 토대로 적절한 조합의 약물 처방을 하게 되며 의사마다 처방에 어느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진통제를 처방할 때에는 한 종류의 진통제만 있는 것이 아니며 여러 카테고리의 진통제가 있는데, 각 카테고리의 진통제 내부에서도 다양한 성분의 진통제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떠한 성분을 처방하는지에 따라서 처방에 차이가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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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가 며칠전부터 흔드리는데 빼야할까요?
사랑니는 꼭 필요한 치아가 아니기 때문에 없어도 상관 없으며 발치하여도 괜찮은 치아입니다. 하지만 사랑니가 통증을 유발하거나 치아에 충치가 생기거나 썩는 등 증상이 있지 않으면 반드시 발치해야 하는 것도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관리를 하더라도 관리가 쉽지 않으며 증상이 있다면 발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하나라도 발치를 하게 되면 비대칭적인 경우 치아 구조의 변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나머지도 발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랑니가 흔들리고 있고 통증이 있다면 빼는 것을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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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인지 공황장애인지 헷갈려요
공황장애 발작과 함께 나타나는 심박수의 증가 및 심계항진 증상은 부정맥 보다는 단순히 공황장애 발작에 의한 영향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부정맥의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만큼 심계항진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 심전도 검사를 확인하여 이상이 있는지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진료를 꼭 빨리 받아야 된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빨리 받아서 나쁠 것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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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래가 낀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해결하나요?
목의 이물감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말씀하신 것과 같이 감기나 코로나 같은 상기도의 감염성 질환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으며, 만성 기관지염 같은 호흡기계의 문제 때문일 수도 있으며, 역류성 후두염이나 식도염 같은 문제가 생긴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많이 불편하다면 각각 해당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가능한 원인들을 배제 및 감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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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석증에 비타민c가 많이 안좋은가요?
담석증이 있을 때에 비타민C 섭취를 제한하여야 하는 의학적인 근거는 마땅히 없습니다. 오히려 비타민C는 담석으로 인한 증상도 줄여주고 담석의 발생에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섭취를 해주는 것이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담석증 때문에 비타민C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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