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찬물을 마시는게 건강에 안좋은가요?
수분을 섭취하는 온도는 솔직히 건강 상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다만 찬물을 마시게 되면 물의 온도로 인해서 위가 부담을 받아서 일시적인 위경련 증상이나 위의 통증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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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을 맞았는데도 왜 독감이 걸릴까요?
어떤 종류의 백신이 되었든 예방 접종을 맞는다고 하여서 해당 질병을 100% 예방해줄 수는 없습니다. 독감 에방 접종을 받으면 독감에 걸릴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긴 하지만 그럼에도 돌파감염이 발생하는 것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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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이 심하지않은경우 혈액이 스며드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외상성 뇌출혈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뇌출혈의 양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없으며 회복이 되는 것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 구체적으로 예상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뇌출혈이 회복되는 것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며 수 주에서 길게는 수 개월 걸릴 수 있습니다. 길게는 6개월까지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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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비문증이 생겼는데, 왜 생기는걸까요?
비문증은 안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비문증은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를 일으키게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비문증에 대해서는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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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가 있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는법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습관을 길러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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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과 피하지방 중 어떤게 더 위험한가요?
피하지방은 피부 아래층에 존재하는 지방층이며 그것이 많다고 하여서 건강에 아주 나쁜 영향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내장지방입니다. 내장지방은 피하층에 쌓이다 못한 지방이 상대적으로 공간적 여유가 있는 복강내에 쌓이게 되는 것인데, 내장지방이 쌓이다 보면 간이나 기타 소화기계 장기들에도 지방이 끼게 되면서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즉, 내장지방이 해롭고 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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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을 맞으면 왜 어지러운건가요?
턱을 맞게 되면 발생한 충격이 턱 부위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발생한 물리적인 충격은 턱에서부터 머리부위까지 타고 올라가며 뇌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데 그로 인해서 충격으로 뇌가 영향을 받아 어지럼증, 두통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격이 심할 경우에는 실신 증상이 발생하게 될 수도 있고, 뇌 출혈까지도 동반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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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고기 회이런걸 좋아하면 꼭 회충약을먹어야 하나요?
아무리 항생제 사료 등을 먹여서 키웠다고 하더라도 낮은 확률이라도 아무래도 날 음식에는 기생충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회충약을 먹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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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 씨있는 과일 같은건 왜 먹으면 안되나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3일 전부터는 씨가 있는 과일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씨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장 내에 머무르며 검사를 할 때에 시야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도록 하고 검사 결과의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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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눈물이자주나고 시렵고아파요
안구건조증 증상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구건조증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명확하고 그것이 교정이 가능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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