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많이 사용하고 난 후에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이 부어서 잘 쥐어지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말씀하시는 손을 많이 사용하고 난 후에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이 부어서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는 증상만 가지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며 해결 방법이 무엇인지 제시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증상의 양상을 보았을 때에서는 손가락의 관절염 같은 문제가 있으실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정확한 것은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감별해보아야 합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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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많이 피로하고 아픈거 같아요
만성 피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가볍게는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굉장히 다양하게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주어진 증상만 가지고는 왜 해당 증상들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즉, 단순히 피로하다는 증상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관련하여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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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편도가 부었을때는 차가운걸 먹어야 하나요?
편도가 부어있는 상태에서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섭취해주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일시적으로 붓기를 가라앉히고 통증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효과이기 때문에 편도가 부었을 때는 꼭 차가운 걸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미지근한 물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질병의 예후에는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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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에도 노로바이러스균에 감염될수도 있나요?
노로 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와 습한 환경에서 활성이 강해집니다. 즉, 여름철 보다는 겨울철에 더 성행하는 감염성 질환입니다. 여름철 날씨 더울 때 어패류 조개, 홍합 등을 섭취하고 많이 걸리는 게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라고 알고 계시는 것은 반대로 알고 계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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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위해 공복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건강검진을 할 때에는 식사의 여부로 인해서 결과에 영향을 주는 부분들이 세세하게 존재합니다. 단지 피검사만 하더라도 혈당 수치나 지질 관련 수치 등 여러가지 수치들에서 영향을 받으며 식사를 하여서 결과가 이상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는 금식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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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컴퓨터 일을 하니 시야에 까만 점이 보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증상은 비문증 증상으로 사료됩니다. 비문증은 눈의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안구를 피로하게 사용하거나 하는 것이 비문증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문증은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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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치핵인가요.. 똥싸면 피가나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치핵(치질)이 의심스런 상황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글로만 보아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고 구체적인 치료 방향을 제시해드릴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항문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치핵은 항문 주위의 혈관이 울혈되면서 덩이처럼 볼록 튀어나오는 질환입니다. 대부분의 경우가 화장실에 장기간 앉아 있으면서 과도하게 힘을 주는 등의 습관으로 인해서 발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위의 습관을 피해야 하며, 치핵이 생기더라도 경증이라면 좌욕 등을 통해서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해진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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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서 피가 조금 나오고, 너무 간지러운데 치질인가요?
최근에 항문에서 피가 나오고 항문이 너무 간지러운 증상만 가지고 그것이 치질에 의한 증상인지, 아니면 항문 부위의 다른 질환에 의한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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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돌된 아기인데, 고환크기가 다릅니다
고환은 애초에 양쪽의 크기가 동일하지 않습니다. 또한 양쪽에 위치한 위치도 차이가 납니다. 양쪽 고환의 크기가 어느 정도로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으나 극심한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라면 딱히 질병 상태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이 걱정된다면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도록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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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급하게 마시다가 폐에 물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물을 급하게 마시다가 물이 기도로 넘어가면서 나타나신 증상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은 상황에서 수분을 섭취하다가 수분이 기도로 들어가더라도 호흡기계의 섬모 활동에 의해서 원활하게 제거가 되며 별다른 건강 상의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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