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셀프드레싱 하는법..?
드레싱을 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인 소독약(포비돈스틱) 및 드레싱 재료(밴드)만 있으면 드레싱이 가능합니다. 즉, 환부를 개방하여 소독약을 발라준 뒤에 덮어주면 끝나는데 이 과정에서 장갑을 잘 착용하여 최대한 무균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상처 부위에 묻은 포비돈을 생리식염수로 한 번 닦아낼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 드레싱 할 때 포비돈 묻은 곳에 바로 포비돈 소독하고 밴드 붙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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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백신 질문드립니다...
29세시라면 어렸을 때에 필수 접종으로 맞으셨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최근 10년 이내에 Td 백신을 맞았다면 항체가 존재하긴 할 것입니다. 문제는 상처를 입었을 때의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백신 접종 필요 여부가 결정됩니다.과거 파상풍 백신을 3회 미만 접종하였거나 접종 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깨끗한 상처라면 백신은 주사를 맞고, 면역글로불린 주사는 맞지 않아도 됩니다. 오염된 상처일 경우에는 두 가지 다 맞습니다.과거 3회 이상 접종 받은 기왕력이 있다면 깨끗한 상처의 경우 마지막으로 주사를 맞은지 10년 이상 경과하였을 때에만 파상풍 백신만 주사 맞습니다. 오염된 상처일 경우에는 마지막 접종 5년 이상 경과하였다면 파상풍 백신 주사만 맞습니다.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정종 여부를 명확히 모르는 상태이며, 새롭게 맞은 것도 1회이기 때문에 상처를 입으면 상처의 상태에 따라서 백신만 추가로 맞거나 면역글로불린까지 맞아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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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척 몇살때부터 하면 좋을까요?
이론적으로는 코세척은 만 6개월 이상의 영아에게도 시행할 수 있지만, 아이가 협조가 되는 시기부터 진행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보통은 최소 만 4세 이상은 지난 이후에 코세척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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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소변으로 자주 깨요.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 건가요?
말씀하시는 밤에 자주 소변을 보는 증상은 전립선 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에서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개개인별로 진행되는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점점 커지는 전립선이 요도를 좁게 하는 등 영향을 주어 소변을 자주 보게 만들고, 소변이 원활하게 나오지 않게 하며, 줄기를 가늘게 하거나 끊기게 합니다.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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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안좋은거같은데 궁금한게있어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위 건강은 별도의 문제입니다. 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지 않은지 주어진 정보로는 알 수 없으며, 질문자님께서도 구체적인 위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영양제만 먹는다고 하여서 능사가 아닙니다. 정확한 상태를 알고 문제가 있다면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할 필요가 있으므로 소화기내과적으로 상부위장관 내시경 같은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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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갈비뼈 바로 아래 미새하게 통증이 있어요
유감스럽지만 우측 갈비뼈 아랫 부위의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운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증상이라면 근골격계 부위의 문제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단순히 근육통이 아니더라도 늑골연골염 같은 문제의 가능성이 존재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흉부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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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하는걸로도 틱이 될수 있나요?
불수의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면 틱 장애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이가 계절과 상관 없이 매일 동일한 양상으로 기침을 하는 현상이 있고 그것이 습관적인 것이 아니라 본인이 조절하지 못하게 반복되는 증상이라면 충분히 틱 장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른 기침을 자주 하는 것도 틱 증상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 정신건강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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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꾸리는 허리운동에 도움이 될까요?
소위 꺼꾸리라고 불리는 기구는 몸의 위아래를 뒤집어 중력을 역행하여 있도록 해주는 기계로, 이는 중력으로 인해서 허리가 받고 있는 부담을 일시적으로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꾸준히 해주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과하게 하면 혈액이 너무 머리쪽으로 쏠리면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이명이나 어지럼증, 두통 등의 증상이 유발되기 때문에 짧게 짧게 꾸준히 해주는 것이 적절하며 허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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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심하게 부었을때 응급 조치방법 있나요?
목이 심하게 부었다는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편도염이나 인후염 등에 대해서는 마땅한 응급 조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특별히 응급 조치법이라고 할만한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 급성기 증상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 및 투약을 통해서 붓기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조절하면서 증상을 완화시켜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차가운 음식물을 섭취해주는 것이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보다는 이비인후과에서 처방을 빨리 받아서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이 빠르게 낫는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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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와 혈압이 상관관계가 있나요
척추의 디스크 질환과 혈압 간에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목 디스크로 인해서 뻐근한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혈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크 때문이 아니라 뻐근한 통증 자체가 몸에 영향을 주고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몸의 혈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혈압은 고정된 수치가 아니며 몸의 상태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화하는데, 통증과 같은 자극이 발생할 때에는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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