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뒤에 혹같은게 있는데 병원가야되나요?
점점 커지는 것이 아니라 작아지는 양상이라면 다행이긴 합니다만,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지방종이 있거나 아니면 일시적인 염증에 의한 소견이 호전되고 있는 양상일 수도 있긴 하지만 보다 심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어떤지 외관적인 부분만으로 정확히 알 수는 없으므로 되도록이면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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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자주뀌는게 건강에 좋은건가요??
아무레 방귀를 몇 번 정도 뀌는 것이 정상이다 어떻다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은 하루에 10-25회 정도 방귀를 뀌는 것이 일반적인 범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개개인의 체질 차이가 영향을 많이 주는 부분으로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어떠한 식음료를 섭취하였는지, 육체적 활동은 어떠한지, 위장관계 상태가 어떠한지 등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타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방귀를 자주 뀌고 많이 뀌는 것 자체는 다른 이상 증상이 동반되거나 불편함이 있거나 하지 않으면 보통 문제될 것 없는 소견이긴 합니다만, 자주 뀐다고 하여서 건강에 좋은 소견이라고 볼만한 명확한 근거가 따로 있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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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건강검진 간기능검사 수치확인부탁드립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만 놓고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애매하며 조심스런 부분이 있습니다만, 1차 검사와 2차 검사 사이에 고강도의 운동을 열심히 하였다면 그로 인한 영향으로 AST 및 ALT 수치의 상승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황 상 보았을 때 현재 검사의 결과는 그러한 경우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간 자체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일시적으로 운동을 중단해 보시고 3-4주 정도 후에 수치를 추적관찰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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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덤 하얗게 부풀어 오른 경우 교체 여부 및 상처 관련
듀오덤이 새는건 아니고 가득 찬 상태로 진물을 머금고 있는 상황에서는 교체를 해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진물을 머금고 있는 상황 자체가 듀오덤이 흡수 가능한 능력을 거의 다 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갈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흉터로 남을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보통은 피부 재생 과정에 의해서 회복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볼만한 상황으로 보이긴 합니다. 현재로서는 최대한 잘 관리를 해주면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경과를 보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적절한 타이밍을 보아서 듀오덤을 떼시면 되겠으며, 그 이후에 바로 발라주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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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누워있으면 팔다리가 저려요..
아쉽지만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인 소견이며 해당 단편적인 정보만 놓고 정확히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한달에 2-3번 정도 되는 빈도라면 자주 증상이 있는 것도 아니라 다소 애매합니다. 가능한 원인들을 고려해보았을 때에는 잠을 자세는 자세에 의한 신경 압박의 가능성, 경추 디스크 질환의 가능성,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보다 자세하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을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건강 상의 이상이 있어서 그러한 것은 아닌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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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왜 미리 제거 수술을 받았나요?
세부적이고 정확한 것은 본인만이 잘 알겠습니다만, 외부적으로 알려진 것에 의하면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유방 절제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56세의 나이에 난소암으로 사망하였기에 암의 가족력이 있고, 본인 또한 검사를 해보았을 때 유방암의 발병 위험이 높다고 볼 수 있는 BRCA1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건강한 엄마로 남고 싶은 목적에 그러한 선택을 하였다고 하며 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추후에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여 그러한 문제가 생기기 전에 사전에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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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복대를 차고 있을때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허리의 복대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복부를 압박하게 되면서 그로 인하여 복부 압력이 증가하게 되고 횡격막의 움직임에도 영향을 주고 하면서 소화 기능을 일시적으로 저하시키고 소화불량 증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허리가 삐끗한, 즉, 허리 염좌에 의해서 복대를 하고 계신다면 가만히 누워 있을 때에는 굳이 복대를 하고 있을 필요는 없으므로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시키고 해소해보기 위해서 복대를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걷거나 움직이거나 하여야 하는 등의 상황에서는 복대를 착용하고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누워있는 경우이거나 하는 때에는 꼭 복대를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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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을 계획하고 있다면 어떤 것들을 유의하면서 준비해야 할까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성공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을 잘 비워주어 준비를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검사를 받는 병원 등 기관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것이긴 합니다만,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기 5일 전부터는 식단을 신경 쓰는 것이 좋으며 3일 전부터는 식단 관리가 필요합니다. 소화가 느리게 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장에 박혀 있어 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씨앗이 있는 과일, 장에 일시적으로 착색을 일으킬 수 있는 색소가 많은 음식 등을 섭취하는 것에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통 검사가 예약이 되면 병원에서 구체적으로 섭취를 하여도 되는 음식, 하면 안 되는 음식 등 자세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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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된 신생아를 미세먼지 수치142에 노출시켰습다 ㅠ
과도한 걱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이 되는 것으로 인하여 신경계 손상이나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거나 하는 등의 보고는 존재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짧은 시간동안 잠깐 한 번 노출된 것 때문에 아이에게 유의할 정도의 부정적인 영향이 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극히 희박합니다. 반복적으로 노출이 되는 것은 추후에 주의하시되 당장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환기를 잘 해주면서 경과를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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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크림의 올바른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선크림은 자외선에 노출이 되는 것을 차단해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외출을 하지 않고 실내에 있는 경우에는 자외선에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굳이 안에 있는데 선크림을 바를 필요는 없습니다. 실내 환경에서도 햇빛이 들어오지 않냐고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창문을 통과하여 들어오는 햇빛은 자외선이 걸러지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 세안을 하고 나서 선크림을 바르는 것은 또한 권고되지 않으며 하지 않아야 하는 행동에 해당합니다. 선크림은 필요한 때에만 바르고 이후에는 잘 씻어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피부에 머무를 경우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고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크림은 바르는 즉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이지는 못하며 30분은 기다려야 하므로 외출을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30분 전에 미리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아무리 자외선 차단 효과가 센 제품이라도 효과의 지속 시간은 2-3시간 정도 밖에 되지 않으므로 야외 활동이 길어진다면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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