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체크 시점과 횟수가 궁금합니다
보통 당뇨 환자에서 혈당을 추적관찰 하기 위해서 혈당을 측정하는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1) 아침 공복 혈당2) 매 식사 전 혈당 및 식사 후 2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의 혈당3) 취침 전 혈당위의 경우를 모두 다 확인하면 그만큼 혈당 추세를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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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과 밝은 곳에서 휴대폰 할 때 어떤 곳에서 하는 것이 시력이 안 좋을까요?
밝은 곳에서 휴대폰을 하는 것보다 어두운 환경에서 밝은 휴대폰 화면을 집중하여서 보는 것이 안구에 가해지는 부담이 더 큽니다. 휴대폰 사용 자체가 안구 건강에 썩 좋지는 않지만 굳이 비교하자면 밝은 환경에서 하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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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래끼 현상이 자주나는데 원인이 뭐죠?
눈에 발생하는 다래끼는 염증이나 감염 등의 원인에 의해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다래끼의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그렇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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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내성발톱은 물리화학적 자극 및 충격과 같은 원인에 의해 발톱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며 살 안으로 파고드는 질환입니다. 그로 인해서 통증, 염증 등의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기가 어려우며,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골치 아프게도 재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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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난뒤 기억안나는거는 알콜성 치매 일까요?
과도한 음주는 혈관성 치매가 발병할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그렇지만 알코올 자체가 섭취하였을 때에 뇌 기능을 일시적으로 저하시키고 기억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난 뒤 기억이 안 난다고 알코올성 치매까지 의심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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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 초음파 검사의 주 검사 목적이 무엇인지요?
경동맥 초음파는 경동맥을 관찰하기 위한 초음파 검사인데 가장 주된 목적은 경동맥의 협착이 있지 않은지, 있다면 협착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협착이 있고 그것이 심하다면 뇌경색이 발생할 위험이 높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선별 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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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근이 무엇이고 어떤 위험 요인이 있는지요?
대사증후군은 고혈압, 당뇨, 그리고 비만이 복합적으로 있는 상태를 일컫는 의학적 용어입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중성 지방의 상승, 낮은 혈장의 저밀도 콜레스테롤, 상승된 혈압, 상승된 공복 혈당 중 세 가지 기준에 부합하면 진단이 되며 대사증후군이 있다면 심혈관계 합병증의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대사증후군은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체중, 혈당 및 혈압 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며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건강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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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다 나은거같은데 왜 기침만 계속 날까요?
감기로 인해서 기침이 발생하고 그것이 만성화 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서서히 호전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진해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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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혈변을 보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났는데 항문에서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단지 피곤하다고 앉아있다 일어났는데 피가 흐르고 있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기타 증상이 없더라도 치핵(치질)등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항문외과적으로 우선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이상이 없다면 다음으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대장내시경 같은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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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먹고 졸릴때 참기 vs 자기 어떤게 좋은가요?
감기약 등에는 항히스타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로 인한 영향으로 졸림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에 자도 그만 자지 않아도 그만이며 무엇이 더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잠을 잔다면 수면 패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자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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