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기는데 건강에 이상이 있는건가요?
거품뇨 자체만으로 건강 상의 이상이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거품뇨가 있다면 단순히 물리적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당뇨 또는 단백뇨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당뇨는 유명한 질환이니 잘 알고 계실테고,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신장 관련 질병을 나타내는 증상일 수도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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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나이에 상관없이 오는건가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염증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과반수 이상이 50세가 넘어서 발병하기 때문에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지만 얼마든지 그보다 젊은 나이에도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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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올라가는게 두통과 관련있나요?
안압 상승으로 인해서 두통이 유발될 수 있으며, 반대로 두통이 심하게 와도 안구의 통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종종 같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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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공황장애 증상이 발생하면 빠르게 진정시킬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공황장애 발작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에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호흡을 크게 하고 안정하면서 진정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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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따뜻한 커피도 도움이 되나요?
따뜻한 물을 마셔주는 것은 목 감기로 인한 인후통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커피의 경우에는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살짝 산성을 띄며, 이뇨 작용도 유발합니다. 두 가지 모두 인후통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커피는 썩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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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일을 하는데 손가락을 많이 쓰는데 손가락이 부을때?
손가락 부위의 만성적인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관절 부위가 닳고 퇴행성 관절염과 같은 문제가 생긴 것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영양제 같은 것으로는 해결이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더 심해지기 전에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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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과거 시행한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보통 권고되는 대장내시경 검사의 간격은 약 5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 정도는 더 검사를 받지 않아도 권고 사항에 따르면 문제될 것 없습니다. 그렇지만 더 자주 받아본다고 하여 문제될 것은 없기 때문에 우려스럽다면 더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으셔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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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거나 아플때 왜 술을먹지마라고하나요?
알코올은 몸에 섭취되었을 경우에 산화 반응도 일으키고 염증 반응도 증가시키는 등 좋지 않은 영향들을 주게 됩니다. 다친 상태에서 술을 먹으면 그렇나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서 회복이 지연되고 상태가 악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마시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물은 단순히 수분만 있기 때문에 그러한 우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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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내는 동생 딸이 코로나 확진판정 받았는데 동선이 겹쳤읍니다. 어떤조치가 필요한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린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더라도 자체적으로 시행한 검사에서 음성이고 딱히 증상이 없다면 굳이 신경쓸 것은 없습니다.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굳이 재차 검사를 해보실 필요는 없겠지만 하시겠다면 잠복기가 평균적으로 4-5일 정도 되는 점을 감안하시어 검사를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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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에 걸리면 어떻게되나요?
A형 간염에 걸릴 경우에 대부분이 급성으로 앓고 지나가며 오심, 구토, 황달, 식욕저하, 몸살, 발열, 설사 등의 증상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A형 간염은 분변-구강 경로로 전염이 되기 때문에 감염이 되었다고 하여 반드시 격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진단 받으면 상태에 따라서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입원 여부는 주치의 판단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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