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이나 눈꺼풀이 떨리는 이유는 뭔가요,,
눈 아래 및 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불균형에 인하여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해질 불균형은 실제 결핍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는 보통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우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를 섭취 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간혹가다 카페인 과량 섭취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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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스처도 아픈게 통풍이라고 하던데..
통풍이란 우리 몸의 관절이 위치한 부위에 요산이 과다하게 축적되고, 그로 인해서 결절을 형성하게 되면서 그러한 결절이 발적, 붓기, 통증 등의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안타깝게도 통풍은 완치를 할 수 없으며 통풍에 대해서는 요산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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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진에 대해 궁금합니다
의학적으로 어느 정도 맞는 말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고 나면 항체가 만들어지게 되는 이 항체는 약 6개월 이상 지속됩니다. 특히 감염 후 90일 정도는 재감염의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돌파감염이 절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 3개월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4차 백신을 접종해주면 재감염의 가능성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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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원들도 다리가 붓나요??
서서 일을 하는 사람들 만큼은 아니겠지만 오래 앉아서 일을 하는 사람들도 정맥 및 림프액 순환이 원활하게 되지 않을 경우에 다리가 쉽게 붓고 그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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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 강박증은 일종의 정신질환인가요?
결벽증과 강박증은 정신건강 상의 질환이 맞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행동치료, 약물치료 등으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지만 완전하게 치료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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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에서 평소에 조심해야 할 팁이 있을까요?
당뇨 전 단계라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산음료만 줄이면 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 탄수화물 및 당류가 많은 음식은 최대한 피하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평상시 종류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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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티눈, 굳은살의 차이가 있나요?
사마귀는 HPV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병변입니다. 티눈과 굳은살은 반복적인 물리적 자극에 의해서 유발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티눈은 뿌리가 있는 반면에 굳은 살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마귀와 티눈은 냉동치료나 레이저 치료 등의 시술을 통해서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필요한 반면에 굳은살은 각질을 연하게 만들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티눈은 운이 좋으면 티눈 밴드를 통해서도 뿌리를 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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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다리가 허리에 안좋을까요?
아빠다리라고도 불리는 가부좌를 트는 자세는 허벅지를 과하게 외회전 시키고, 무릎을 과하게 구부리게 하며 그로 인해서 허리, 골반 및 무릎에 많은 부담을 주는 자세가 맞습니다. 허리가 받는 중력의 부담을 증가시키며, 골반이 틀어지게 할 수 있으며, 무릎의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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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알레르기는 완치가 가능한가요?
알러지는 알러지를 유발하는 항원에 노출이 되었을 때에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시작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과반수 이상이 됩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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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대변을 보러 자주가요.
단순히 대변을 자주 보는 증상으로는 질병 상태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장 운동이 활발하신 분들은 하루에도 몇 변 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걱정된다면 내시경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상태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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