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캔슬링이 귀에 안좋나요?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귀에 더 좋지 않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헤드셋이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이나 상관 없이 소리를 지나치게 크게 틀고 장기간 듣는 것이 청력에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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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겔 어떤 증상이 나올때 맞을수있나요?
링겔은 단순히 수액입니다. 맞을 수 있는 상황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맞을 수 없는 상황도 따로 없습니다. 응급실에 방문하시어 맞기를 희망한다고 말씀하시면 놓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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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의 용종을 제거해야 하나요?
갑상선 용종의 크기가 얼마나 크신지 모르겠으나 암이 우려스런 상황이라면 병원에서 먼저 조직검사 및 제거를 권유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당장 꼭 제거를 해야 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크기가 조금씩 계속 커지는 것은 우려가 되는 소견이긴 합니다. 유감스럽지만 용종을 관리하는 특별한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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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희 나이 36세 건감검진시 내시경을 하는게 맞는지
젊은 나이에도 악성 종양이나 염증성 장 질환 등 심각한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건강 검진을 받을 때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은 괜찮은 생각입니다. 비용이나 시술 자체의 불편함 등을 감수할 수 있다면 내시경 검사는 받아서 나쁠 것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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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하네요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건망증이 생길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해당 증상을 단순히 건망증 때문이겠구나 하고 지나가기에는 혹시 모를 다른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경과에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아 문제가 없는지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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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위쪽 물건을 들어올리거나하면 통증
위쪽 등에 부담이 가는 동작 및 자세에 의해서 유발되는 문제인 만큼 췌장과 같은 위장관계의 문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척추 부위의 문제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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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나는 냄새를 막을 수는 없나요? 요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유난히 냄새가 많이 나서 구토가 나오려고 합니다. 인내, 마늘내??
액취증은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의 균과 만나면서 분해되면서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이는 체질적인 면이 굉장히 강하긴 합니다만, 평상시에 자주자주 씻어주고 땀을 최대한 흘리지 않도록 해줌으로서 관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데오드란드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수술적으로 아포크린샘을 제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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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비와 모발의 건강 관련 질문드립니다.
내리는 비가 산성이라면 모발 및 두피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리는 비의 산성 정도에 따라서 그 피해가 심할 수도 있고 체감하지 못하는 정도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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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쇄골끝쪽 부분이 아픈데 해결법이 있을까요?
자고 일어날 때에만 발생하는 증상이라면 수면 자세 및 습관의 문제일 가능성이 가장 높긴 하겠습니다. 혹시 해당 부위에 다른 질환은 없는지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감별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리며, 이상이 없다면 잠을 자는 자세를 고치는 등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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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반년 넘게 계속 나오는데, 괜찮을까요??
알러지성 비염 및 역류성 후두염 모두 만성화 되기 쉽고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 질환입니다. 현실적으로 당장은 최대한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건강 관리를 하여 증상이 호전되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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