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다음날 설사를 많이 합니다 이유가 뭔가요?
알코올에 의한 위장관계 자극 증상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알코올 및 분해 후 발생한 아세트 알데하이드 성분이 장에 영향을 주어 묽은 변 및 설사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으로 딱히 해결 방법이라고 할 것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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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지방간은 왜 발병되었나요?
비알콜성 지방간은 과도한 내장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이것에 유전적인 요인도 존재하고 환경적인 요인도 존재하는데,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는 부분은 후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단 및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서 내장 지방을 줄여야 합니다. 걷기 운동으로 체중이 빠지지 않는다면 열량 섭취량을 줄이거나 운동 강도를 늘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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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유없이 저를 좋아하던사람이 저를 증오하게되는 병이잇나요?
갑자기 이유없이 좋아하던 사람을 증오하게 되는 질병은 의학적으로 따로 정의된 바 없습니다. 다만 뇌의 손상을 입을 경우 갑작스런 성격 변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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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으로 너무 힘들어요.
1. 퇴행성 관절염은 만성적으로 닳게 되어 손상된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수술적 치료 외에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회복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2. 통증과 염증에 대해서는 소염진통제를 통해서 조절할 수 있는데, 용량 및 용법만 잘 지키신다면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약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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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을 해결할수있는 현실적인 방법 뭐 있을까요?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음주량을 줄이기3)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4)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5)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6)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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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약 타미플루는 반드시 48시간안에 먹어야하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타미플루는 독감에 걸리고 나서 2일 이내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이틀이 경과한 뒤에 복용한다고 하여서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독감에 진단 된다면 복용을 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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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으로 수면이 자유롭지않아요?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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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있을 경우 머리속 혈관이 터져 코피가 날 수 있나요?
혈압이 많이 높을 경우에는 그로 인하여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피로 인해서 머리속 혈관이 터지지는 않습니다. 고혈압 상태가 지속될 경우에는 머리 속 혈관도 마찬가지로 터져서 뇌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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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나올때 성기부분이 뜨겁게 느껴지는데 왜 그럴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정확한 상태 평가가 가능하지는 않지만 소변을 볼 때 배뇨통이 생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같은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1-2년이나 증상이 지속되었다면 만성화되었다는 이야기인데 그냥 방치하시기 보다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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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파력이 얼마나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었다고 바로 전염력이 생기지는 않으며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복제가 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일에 바로 전염력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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