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하면 안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나요?
1. 라섹 수술을 통해서 녹내장 및 백내장의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한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2. 백내장은 치료 가능한 질환이며, 녹내장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입니다. 녹내장은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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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렌즈 오래 끼면 각막에 안 좋나요?
말씀하시는 것처럼 투명렌즈를 1년에 두세번 정도, 하루 10시간쯤 착용하는 정도로는 딱히 시력 및 안구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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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공이 크면 라섹이 어려운가요?
동공이 많이 클 경우에는 라식이나 라섹 수술을 진행할 때에 각막이 다 깍이지 않아 수술 이후 빛 번짐 현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공이 너무 크면 라섹 수술은 비추천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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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얼마까지 당뇨위험이 적을까요?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일 경우에 당뇨를 진단합니다. 5.7% 이상부터 6.5% 미만 사이의 당화혈색소는 내당능장애, 즉, 당뇨병 전단계를 의미하는 수치입니다.LDL은 100mg/dL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중성지방은 150mg/dL 미만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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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이 있는데 당뇨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당뇨와 고지혈증은 모두 과도한 체지방 축적,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중(체지방)을 최대한 줄여주어 몸의 인슐린 저항성을 최대한 낮춰주고, 식이에서도 당분 및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들은 최대한 주의하여서 섭취하는 것이 당뇨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거품뇨는 당뇨의 신호가 아니며 거품뇨를 보일 경우 소변에 당이 검출될 수 있기 때문에 당뇨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 정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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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많은 사람"이라는 개념이 있나요?
의학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체질적으로 체온이 높은 사람이 있고 더위를 잘 타는 사람이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을 몸에 열이 많다고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실제로 몸에 열이 많고 적고 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말이 안 되며 한방쪽에서 주로 쓰는 표현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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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들어서 항문 주변이 많이 가려운데 왜 그런가요?
항문의 가려움증 증상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알 수는 없지만 보통 항문의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생충 감염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질문자님께서는 약국에 방문하시어 알벤다졸 등의 구충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항문 관련 질환에 대한 평가를 위해 항문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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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콘딜로마)일까요? 사진첨부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곤지름이나 성병 같은 문제라기 보다는 외치핵(치질)이 의심스런 소견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감별진단 및 구체적인 치료는 항문외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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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다리&양쪽다리에 쥐가 가끔납니다
쥐가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특징적인 증상이 아니며, 해당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 그를 통해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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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염증 혹은 고름 같은게 났어요 왜그런걸까요
주어진 정보 및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한 상태 평가가 가능하지는 않지만 자는 사이에 벌레에 물리면서 발생한 병변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우선 소독을 잘 해주고 관리를 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만약 차도가 없거나 점점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피부과 진료 및 치료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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