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에 걸리지 않으려면 오래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나요? 항상 자세를 똑바로 해야 하나요?
오래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은 대장암의 예방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긴 합니다만, 대장암을 반드시 예방해줄 수 있는 종류의 조치는 아닙니다. 애초에 암을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대한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생활을 하면서 관리를 해주고 혹시라도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내시경 검진을 받으면서 경과를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살아도 운이 나쁘면 대장암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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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쪽 머리가 비어보이는데 탈모 초기증상인가요?
두피 사진 한 장을 놓고 탈모증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일단 사진 소견만 보면 탈모증을 의심할 정도의 소견이라고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다만 두피가 붉은 부분이 있는 것이 지루성 두피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피부과 등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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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처방 받은 니조랄 실손의료비 청구 가능한가요
실질적으로 신청을 해보아야 실비 지급을 받을 수 있을지 알 수 있긴 합니다만, 신청을 하는 것은 얼마든지 하여도 됩니다. 심사 후 보험 적용 여부를 알 수 있는데,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구매한 약물이신 만큼 승인이 될 가능성이 없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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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을 완전히 뽑았는데 언제 복귀 가능한가요
발톱이 완전히 다 빠진 것이 새롭게 자라나는데는 수개월 걸립니다. 개개인마다 자라나는 속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히 어느 정도다 하고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상남자특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변형되어 자라날 경우 많은 불편감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이야기 하는대로 관리를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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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때문에 술을 잠시 끊었었는데 회복이 되었다면 다시 마셔도 되나요??
절대로 다시 마시면 안 된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만, 금주를 6개월 하였던 것과 무관하게 애초에 음주라는 것 자체가 권장되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드릴 수는 없겠습니다. 다시 먹는다고 무조건 문제가 재발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재발할 소지가 없지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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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부기가 심하면 어떤 피검사를 해야 하나요?
피검사를 한다고 무조건 원인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붓기가 신장 기능 저하, 심장 기능 저하, 간 기능 저하, 갑상선 기능 저하 등과 관련이 있을 경우 피검사에서 관련있는 수치들이 이상하게 나올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외에도 단순히 림프액 순환이 좋지 않거나 하여서 생기는 증상이라면 피검사에서 멀쩡하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마운자로 투약과 피 검사를 나가는 것은 전혀 관련 없으며 검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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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기둥에 색소침착과 변형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하신 단편적이고 비전문적인 내용만 놓고 치료 가능 여부, 치료 방향 등에 대한 판단 및 결정을 내려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일단은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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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없이관계할때.남자성기가뭔가 깊이안들어간느낌?
글쎄요. 느낌이 어떻다는 정보만 놓고 문제가 있는 상황인 것인지 아닌지 판단 내릴 수 없으며 관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정상인지 결론지을 근거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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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영수증 질문 드립니다 재발급 카드영수증
의료상담과 관련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는 질문이긴 합니다만, 보통 카드 영수증 재발급 요청을 들어주지 않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요청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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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세정할때요.....???
질을 세정할 때 샤워기를 이용하여서 물을 넣어서 씻는 것 자체가 권장되지 않는 방법의 세정법입니다. 또한 질세정제를 쓴다고 하여서 세균이 더 잘 제거가 되는 것도 아니기도 합니다. 애초에 질에는 유익한 세균이 자리잡고 있으며 환경을 조성하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무리하게 물로 깊숙이 세정을 하거나 질세정제를 과도하게 사용한다면 환경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질염 등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외음부만 미지근한 물로 잘 씻어주는 정도로 보통 충분한 관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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