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 걸리면 왜 밥을 먹은 것을 기억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치매가 발생할 경우 단기 기억이 가장 먼저 상실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러한 사실을 잊게 되는 것은 치매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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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소디펜 이토칸 브로다제장용정 먹었는데요
8월달에 복용하였던 아크로펜. 록스로펜이 이제 와서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록소디펜, 이토칸, 브로다제 등이 목구멍 간지러운 증상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증상이 아니라면 이비인후과적으로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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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관절이란 관절은 다 아픈데 무슨 약을 먹어야 좋을까요?
특정 부위의 관절 통증이 아니라 전신적으로 나타나는 문제라면 관절염 같은 문제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자가면역질환을 가장 먼저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류마티스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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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인가요? 종아리가 저리네요..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서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볼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정맥류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보다는 흉부외과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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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했을때 민간요법 뭐 있을가요?
민간요법은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닌 것이기 때문에 의사 된 입장에서 민간요법을 추천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급체를 했을 때 손을 따는 행동은 의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불과하며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경우는 대부분 손을 따는 행동 자체가 주는 안심에 의한 플라시보 효과 때문입니다. 오히려 손을 따는 행위는 감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체를 하고 검은 혈액이 나오면 독소가 빠져 나온다고 알려져 있지만 정맥혈은 원래부터 검붉은 색깔이며, 산소와 맞닿으면 급격하게 어두워지는 습성도 갖고 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도 검은 색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소화불량이 생겼을 때에는 소화제, 진경제, 위장관운동조절제 등의 약물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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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머리가 얇고 숱이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고3이 되고나서 뭔가 더 비어보이는거 같아 질문드립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딱히 탈모증을 의심할만한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탈모증이 있더라도 약물 복용을 먼저 시도해보고 성공적이지 못하면 이식을 고려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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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수술후 흉터를없애는 방법없을까요?
수술 후 봉합한 부위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희미해지게 되지만 수술 전과 같은 상태로 완전히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기 위해서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적으로 레이저 등 시술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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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누우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힘들어요
보통 누우면 호흡곤란이 발생하는 경우는 심부전과 같은 심장의 질병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20대 여성에서 심부전이 있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이외에 다른 심폐 관련 질병은 없는지 내과적으로 감별 진단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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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을 삐긋했어요 걷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발목의 염좌가 발생하신 것일 겁니다. 관련하여 우선은 골절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시며 엑스레이 사진 2-3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고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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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발등이 붓고 통증이있고 걸을때 아파요?
증상의 양상이나 요산 수치가 높다는 정보로 보아 통풍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통풍은 몸의 관절 부위에 요산이 과다하게 축적되면서 결절을 형성하게 되고 그러한 결절이 발적, 붓기, 통증 등의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통풍은 완치를 할 수 없으며 통풍에 대해서는 요산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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