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에 질세정제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생리 기간에도 질세정제를 사용하여도 무방합니다. 오히려 생리 기간 중 질 세정을 해주는 것이 위생 상 좋기 때문에 권고되는 사항입니다. 과하게 세정하는 것만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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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무게가 빠지면 무엇을 가장 먼저 걱정해야하나요?
다이어트나 운동 등 특별한 조치 없이 갑작스럽게 이유 없이 체중이 많이 감소한다면 가장 먼저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은 악성종양입니다. 즉, 종류와 무관하게 암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암 관련 선별 검사들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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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생리불균형및하혈하는것이 코로나휴유증하고관계가있는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서 생리 불순이 절대 발생하지 않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호흡기계 감염 질환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생리불순 및 부인과적인 문제와 관련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현재로서는 병원의 처방에 따라서 치료를 해보시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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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과 흘리는 땀은 비례하나요?
체중과 흘리는 땀이 항상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체중이 증가하면 흘리는 땀이 늘어나는 경향성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체중이 증가하면 그만큼 몸의 에너지 대사가 활발하지고 발산하는 열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땀을 흘리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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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바퀴 피어싱 피딱지 어떻게 해야하나요?
피어싱 후에 생긴 피딱지에 대해서 특별히 하셔야 할 것은 없습니다. 가만히 두면 스스로 해결될 것이기 때문에 괜히 무언가를 하여서 감염의 위험성을 늘리고 덧나게 하지 않고 그냥 두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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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 4.5번 추간판탈출증 급 발병할수 있는 질환인가요?아니면 퇴행성 이라 봐야되나요?
추간판탈출증은 기존에 없다가 갑작스럽게 디스크에 큰 부담을 받거나 하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장기적으로 허리에 부담을 받다가 디스크 탈출증이 발생하게 되긴 합니다. 퇴행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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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서 소리가 계속 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 건가요.
어깨에서 소리가 나는 현상만 가지고 그것을 회전근개에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단순히 관절 부위의 마찰로 인해서 나타나는 마찰음으로 보이며 특별히 통증이나 기타 증상이 없다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합니다. 걱정되신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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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 허리가 아플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생리통 및 생리 중 발생하는 허리 통증 등은 생리 주기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혹시 모르니 자궁내막증 등 생리통을 악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있다면 발견하여 치료를 하여야 하며, 만약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관련하여 이부프로펜 등의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통증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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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다가 일어서면 어지럽습니다 이건 왜 이런 건가요?
기립성 저혈압을 의심할 수 있는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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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발가락에 점이 생겼는데 일반 점 맞겠죠?
사진 소견으로 미뤄 보아 모양이 찌그러져 있거나 경계가 불분명하지 않고 튀어나온 양상도 아니기 때문에 흑색종이 의심되는 소견들이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 흑색종 피부암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단순히 색소 침착, 즉 점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피부 소견만 가지고 완전하게 감별 및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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