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4기 식품관련 질문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릴게여 정말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 식품을 통해서 4기의 직장암을 치료하거나 늦출 수는 없습니다. 후코이단이라는 식품을 섭취한다고 하여서 질병의 경과에 큰 영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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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에서 균이 나왔는데 성병균일수도 있나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로는 소변 검사에서 나온 균이 어떠한 균인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흔치는 않지만 소변 검사에서 성병을 유발하는 균이 검출될 수는 있습니다. 독시사이클린 항생제는 성병 치료에도 쓰이지만 이외에도 용도가 많기 때문에 해당 약물을 투약 중인 것으로 성병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 원인 균이 무엇인지 물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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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었다가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머리감을때 고개를 숙이면 어지러운 데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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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마스크 의무착용을 해제한다고 하는데 코로나19 확산세에 어떤 영향을 줄껀지 궁금합니다.
실외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은 이미 해제된 지 꽤 되었습니다. 이미 야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며 지금까지 추세로 보았을 때에는 딱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세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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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고혈압, 당뇨, 골수염이 있으신데 설탕대신 스테비아 제품을 쓰는게 좋을까요?
스테비아 제품은 설탕을 대체해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다면 설탕을 섭취하는 것보다 스테비아를 섭취하는 것이 낫습니다. 당분이 상대적으로 적긴 하여도 스테비아 제품도 과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장기간 먹는다고 무조건 안 좋다는 근거는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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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완치 가능한가요?
역류성 식도염은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을 확실하게 교정하고 그것을 지속할 수 있다면 충분히 완치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습관이 다시 나빠지면 재차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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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은 꼭 증상이 나타날 때에 심전도를 찍어야 나오나요?
부정맥은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하게 있습니다. 심실세동과 같은 부정맥은 평상시에 증상이 없을 때에 찍어도 심전도에서 발견이 될 수 있지만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같은 경우에는 증상이 있을 때에 찍어야지 리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여담으로 말씀하신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불안하고 이마가 시리고 어지럽고 심장이 따가운 느낌이 10초 정도 있었던 증상은 부정맥의 가능성이 낮으며 과호흡 증후군에 의한 증상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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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린 것 같은데 물렸다기엔 물린 부위가 너무 큰데 뭐에 물린걸까요?
안타깝지만 물린 자국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이 되는 벌레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모기에 물리고 나서도 충분히 사진과 같이 넓게 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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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나 의원에서 주사를 놓을 때..
주어진 내용만으로 정확한 이유를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전신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놓는 근육 주사의 경우 엉덩이에 놓습니다. 어깨의 근육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만 엉덩이 쪽이 약물 작용 속도가 더 빨라서 선호되는 부위입니다. 허리 쪽에 직접 맞는 주사는 이와는 별개로 국소적인 반응을 기대한 다른 종류의 약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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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할 때 목을 꺾어서 뚜둑 소리를 내면 시원한데 문제가 있는 행동일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를 인위적으로 맞닿게 하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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