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에 칼이 찔린 사람을 봤을 때 응급구조사, 외과의사 등의 의료 쪽으로 전문적인 사람은 어떤 응급처치를 하나요?
의료인이라고 하여 병원 전 단계에서 흉부에 칼에 찔린 사람에게 특별히 해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빨리 119 신고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여야 하며, 환자의 맥박 및 호흡을 확인하여 심정지 상태라면 기도 확보 및 기초심폐소생술 정도가 가능합니다.병원 단계에서는 빠르게 응급 수술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수술방으로 올라가기 전에 생명 유지를 위해서 기관삽관, 중심정맥관삽관, 수혈 등의 처치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면 시행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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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에 칼이 찔렸을 때 주위의 사람이 할 수 있는 응급처치는 무엇이 있나요?
칼에 찔렸을 때에는 빨리 119에 신고하는 것 외에 일반인이 따로 응급처치를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CPR의 경우에는 환자의 심정지가 확인이 되었을 때에 하여야 하며, 칼에 찔렸다고 무조건 CPR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환자에게 박힌 칼을 뽑아서는 안 되면 심정지 상태가 아니라면 따로 일반인이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 처치를 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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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면 땀이 많이 나나요?
살이 찌면 체지방률이 증가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에는 몸에 지방이 많은 상태가 되며 그러한 상태에서는 지방에 의해서 추위에는 강하게 되나 더위에는 취약하게 되어 땀도 많이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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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데믹을 우려중인데 만약 두가지 동시에 감염시
독감의 원인 바이러스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로 치료할 수 없으며 타미플루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질병에 동시에 걸린다면 약물을 투약하려면 각각 치료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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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하고 트림이 계속 나와요
부루펜정과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의 경우 속쓰림 등의 위장관계 자극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긴 하지만 소화불량을 일으키거나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른 원인을 고려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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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쥐젖이라는게 생기는데 쥐젖은 왜생기는 걸까요?
피부의 쥐젖은 피부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발생하면서 기형적인 형태의 병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양성이기 때문에 특별히 치료를 요하거나 하지는 않으며 외관상 보기 싫을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절제술이나 레이저로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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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 옆에 상처가 났는데 어디 병원 가야 하나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 생인손이 의심스럽습니다. 생인손은 조갑주위염이라고도 불리는 질환으로 주로 가시나 바늘 등의 날카로운 물질에 손톱 주위가 찔리거나 손톱 주위의 피부를 억지로 뜯어낸 뒤 해당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손발톱 주위가 붉게 변하고 붓고 아픈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인데 만지면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조갑주위염에 대한 치료는 항생제 및 소염제를 복용하여 가능하나 증상이 심해 농양이 찼을 경우에는 배농술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생인손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세균이 감염 될 여지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 주변이 다치는 것을 막고 손톱 주변의 피부에 거스러미가 발생하더라도 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어주어 위생을 챙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손의 거스러미는 뜯지 말고 잘 보습해주고 스스로 사라지도록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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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골절 수술 부위 주변 감각 무뎌짐
감각이 쇄골 골절이 발생하기 전에 비해서 확실하게 저하된 소견이 있다면 손상을 입을 당시에 피부 신경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돌아올 수도 있고 아니면 쭉 감각이 저하된 채로 지속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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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당분 과다섭취가 당뇨로 이어질수 있나요
당뇨병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이긴 하지만 꼭 가족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과하게 당분을 섭취하는 것을 통해서 당뇨가 발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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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데 운동하는데수치가 안떨어져요
당 관리를 위한 생활 습관을 적절하게 교정하신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물론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여야 하는데 혹시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 식습관을 점검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이상이 없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관리를 하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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