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취하고 언제부터 움직일 수 있나요?
전신마취는 깨어나고 의식이 명료해지고 나면 움직이는 것과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전신마취를 하게 되는 상황이라면 수술을 한다는 것인데 수술 받은 부위가 회복되기 전까지 움직임에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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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중에 따끔거릴약이 있을까요?
사진으로 올리신 약물들 중에는 딱히 몸이 따끔거리도록 유발하는 성분의 약물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애초에 따끔거리는 증상은 약물 부작용으로 매우 드문 증상입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를 통해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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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헌혈을 했는데 오늘 탕목욕을 해도 괜찮을까요?
헌혈을 하고 나면 당일은 샤워 및 목욕을 하는 것이 주사 바늘이 들어간 부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3일이나 경과한 시점이라면 전혀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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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인지 아닌지 너무 신경쓰이네요 병원에서도 너무 돌려말하듯이 말씀해주셔서 모르겠어요
요산 수치가 7 정도 나오셨다면 애매한 것이 맞으며 증상 또한 통픙으로 보기에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결론짓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단순 염좌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만 어찌되었든 요산 수치가 7이면 정상 보다 높은 것은 맞지 때문에 약물을 사용하여 낮추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적절한 치료 방향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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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을 잘라내면 삶의 질은 어찌되나요?
췌장을 잘라낸다면 췌장 뿐만 아니라 주변의 장도 잘라내는 것이기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기게 되며 췌장의 기능이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소화효소 분비 및 당 조절에 문제가 생기게 되어 관련하여 꾸준히 약물을 투약하며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암을 방치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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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 빠질듯이 아프고 미간쪽도 많이 아픕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정확한 상태 평가가 가능하지는 않지만 증상의 양상으로 미워보아 군발성 두통 등의 신경성 두통이 의심스런 상황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약물 치료를 하며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신경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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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주사 아무때나 맞아도 되나요?
말씀하시는 영양주사는 언제 맞으셔도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입니다. 솔직히 크게 효과가 있는 주사도 아닌 만큼 현재 상태에서 맞으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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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경동맥검사 결과 내원하라는데 어떤 진료 받나요?
경동맥의 협착증이 있을 경우 경동맥이 좁아졌음을 의미하며 그로 인해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며 추후에 뇌경색 등의 질환의 발병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장 심각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신경외과나 신경과에 다니시며 잘 관리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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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병원에서 변명을 잘 애기를 안해줘서요
간 경화가 맞습니다. 두 가지 중 위의 진단명이 간 경화를 의미하며, 아래의 진단명은 알코올에 의한 간 질환임을 의미합니다. 진단명으로 볼 때 간 경화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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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갑자기 비염이 너무나 심합니다. 치료 방법이 없는걸까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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