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커피 적정량은 어느정도인가요??
건강한 성인에서 카페인은 약 400mg까지 섭취하여도 건강 상에 크게 해롭지 않다고 FDA에서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는 컵 수로 따지면 약 4-5잔 정도 되는 분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카페인 부작용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하루에 4-5잔 정도 까지는 섭취하여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통증이 있는데 관절이 굳은 걸까요?
질문자님의 어깨 통증 증상은 석회성 건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어깨 충돌 증후군 등 어깨의 질병이 의심되는 증상들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필요한 검사를 받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아이가 자꾸 자다가 코피가 나요.
비강 내의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자극이 없이도 수면 부족, 과로, 스트레스 등에 의한 컨디션 저하가 발생할 경우에도 갑자기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조한 환경에서도 코피가 잘 날 수 있으니 가습기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그래도 걱정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한 번 받아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좀 치료에 대해서 문의 합니다.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마비관련 질문드립니다...
말씀하시는 얼굴 마비 증상은 벨 마비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벨 마비가 발병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지만 면역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벨 마비 증상은 95% 이상이 회복까지 2-6주 정도면 회복이 되며, 살짝 남게 되는 후유증 또한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좋아집니다. 벨 마비는 스테로이드 치료를 통해 회복을 촉진시킬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보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드러기가 심하네요 복용약영향이있는건지 궁금해요
우루사나 쏘팔메토에 대한 몸의 알러지 반응이 있다면 그로 인해서 두드러기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부작용이 없다면 해당 약물들 자체가 두드러기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요즘 자주마시는데 질문드립니다.
술을 만성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티아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B1가 결핍이 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말씀하신 것과 같은 손이 떨리는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이 나올 정도라면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고 계신 것이기 때문에 양을 줄이고 최대한 금주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암은 초기증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대부분의 악성 종양이 그렇듯 암의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암으로 인해서 증상이 있을 정도의 상태가 되면 이미 상당히 진행한 암입니다. 폐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기 폐암이 걱정되신다면 CT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인지 축농증인지 구분이안되요
비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부 대동맥류 검사하려면 큰병원 가야하나요?
복부 대동맥류에 대한 검사를 위해서는 복부의 초음파, CT, MRI 등의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몇 주 전에 시행한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 복부 대동맥까지 관찰하였다면 어느 정도 대동맥류가 있는지 감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초음파 보다는 CT 검사를 더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