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다가 깨자마자 심장이 빨리 뜁니다
잠을 자다가 깼을 때에 일시적으로 두근거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혹 가다 한 번씩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크게 신경쓸 것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 부정맥 등의 질병에 대하여 우려스럽다면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진료 및 심전도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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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어지러움증이 계속 있어요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빈혈부터 전해질 이상, 전정기관의 문제, 심자의 이상, 뇌질환까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럼증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어지럼증 관련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를 보는 신경과부터 시작을 하여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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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손이 저리는 이유가 뭘까요?
말씀하시는 자다가 손이 저리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원인을 알아내거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상태 평가가 필요해 보이십니다. 신경과 또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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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예방 생활습관 문의드립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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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나쁘면 두통이 오는지요?
시력이 나쁘다고 하여 두통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찌푸리고 보는 등 과하게 몰입하고 집중할 경우에는 신경성 두통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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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후 이가 삐뚤빼뚤 해졌는데 기존 유지장치 사용하면 다시 돌아갈까요?
교정 후 유지장치를 안 껴서 치아 구조에 변화가 생긴 상태라면 기존의 유지 장치가 적절하지 않은 상태로 치아가 변화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그냥 유지장치를 임의로 착용하시기 보다는 교정 받으신 치과에서 상태를 재평가 받으시고 향후 방향을 설정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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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이여서 병원다니는데 약같이 복용해도되나요?
록소켐정과 아니스펜정은 둘 다 해열 효과와 진통 효과가 있는 것은 동일하긴 하지만 록소켐정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인 반면에 아니스펜정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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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도 코로나 감염이 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체외 환경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에서 배출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이패드에 묻더라도 금방 사멸하게 되어 감염이 될 우려는 매우 낮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감염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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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 증후군 피검사 임신 피검사
다릅니다. 임신의 경우에는 혈액에서 bhCG라는 수치를 통해서 감별을 하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단일 혈액검사를 통해서 감별이 되지 않습니다. 호르몬, 혈당,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와 함께 초음파 검사 등의 영상 검사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 피검사로는 임신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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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또는 소화기내과 관련 질문드립니다.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증상만 가지고 그 구체적인 원인이나 상태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소화가 잘 안 되어 토를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위장관계의 질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일회성으로 그치는 증상이 아니라 반복되는 증상이라면 내시경이나 CT 검사 등 정밀하게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소아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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