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잘못잘랐는데 벌어진곳을 누르면 아파요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서 나타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특별히 내성발톱이 의심스럽거나 한 상태는 아닙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발톱이 충분히 자라났는데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내성발톱 관련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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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있으면 턱수염이나 콧수염이 빨리자라고 많이나나요?
탈모증은 머리카락이 주로 빠지는 질환이지만 몸의 다른 부위의 털도 빠지게 하면 빠지게 했지 빨리, 많이 자라게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탈모약이 경우에는 그러한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탈모의 문제라기 보다는 탈모약의 효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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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말하는 것이 어눌해지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는 것은 뇌경색 및 뇌출혈 등의 중추성 신경성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이 맞지만 병원에서 뇌경색이 아니라고 진단을 받으셨다면 벨마비 등의 다른 원인들을 생각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중증 근무력증이라면 가능하긴 하나 보통 안검하수가 먼저 동반될 것인데 우선은 신경과적으로 더 정밀하게 평가를 받아보시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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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뻣뻣하고 허리도 약간 불편하고 고관절에도 통증이 움직일때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골반뼈의 불균형에 의해서 연관되어 나타나는 통증 증상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는 정확하게 상태 평가가 불가능하여 자가로 골반뼈 이상 유무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영상 검사가 동반되어야 하며, 정형외과에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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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피가 나는데 식도염인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식도염의 전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단순히 과하게 마늘을 섭취하며 발생한 일시적인 식도 점막의 손상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마늘 섭취를 중단하시고 경과를 지켜보시면 호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에서 내시경 검사를 통해 식도 상태를 평가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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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높이가 다를 수 있나요 ??
우리의 몸은 완벽하게 대칭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척적으로도 갈비뼈 높이가 비대칭적일 수 있으며, 평상시 생활에서의 자세, 습관 등의 요인들에 의해서 얼마든지 갈비뼈 양쪽의 높이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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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이 있으면 속이 울렁거리면서 먹는것마다 토할수가 있나요?
뇌출혈이 있으면 상승된 뇌압으로 인해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는 증상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술을 할 정도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해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뇌출혈이 발생할 정도의 강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인한 뇌진탕 증후군에 의해서도 속이 안 좋고 구토를 할 수 있습니다. 출혈량이 늘어나지 않으신다면 현재대로 증상을 최대한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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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지 않아서 가끔 끼니를 거르게 되면 나중에 병이 될까요?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도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꼭 하루에 세 끼 정해진 것은 아니더라도 되도록이면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신체의 리듬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쩌다 한 번씩 그러시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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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 사용시 정말 목에해야 정확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검사를 위해서 검체를 채취할 때에 목에 찌르면 더 정확하다는 소문이 팽배하지만 사실 상 어디에서 채취를 하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비강을 통해서 진입을 하는 구강을 통해서 진입을 하든 검체는 인두에서 채취를 해야 하며, 제대로 채취가 된다면 어디를 통해서 면봉을 진입하든 정확도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어디를 찌를지 고민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제대로 찌르는 것을 신경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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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치료 후 후각과 미각이둔화되는건 괜찮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 남게될 수 있는 미각 및 후각 저하 후유증 증상은 사람마다 회복기간이 달라 구체적으로 언제 미각과 후각이 돌아올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과반수 이 상이 2-3개월 이내에 돌아오면 거의 대부분이 1-2년 안에 회복되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되긴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답답하시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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