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마스크를 안 써도 예방 접종만으로 코로나에 감염 안 될 수도 있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현재의 대유행이 끝나고 진정한 의미에서 풍토병으로 자리 잡아 감염된 인구가 소수이며, 관리가 가능한 상태라면 충분히 마스크 착용 없이 예방 접종 만으로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꿈 같은 이야기이며, 슬슬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정책은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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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감염 관련 질문!!!
1. 코로나에 재감염 되는 것은 단순히 새롭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리는 것일 뿐 그 이상 그 이상의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2.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알러지를 악화시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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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습해지면 코로나에 걸리기 더 쉬워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계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비말을 통해서 전염이 가장 흔하게 됩니다. 비말로 인한 전파이기 때문에 습해지면 더 잘 퍼질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잘 퍼지지 수분을 통해서 더 잘 퍼지지 않습니다. 여름철에 더 잘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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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와 자가진단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집에서 혼자 하는 자가키트 검사나 병원에서 시행하는 키트 검사나 모두 신속항원검사입니다. 두 가지 중 병원에서 시행하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정확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별로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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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자는 45일간은 재감염이 안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45일 안에 감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낮지만 확률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에는 45일 이내에도 충분히 감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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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자주 나는데요. 잦은 자가진단 검사 괜찮을까요?
비강 내의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물리적 자극으로코 비출혈이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잘 지혈만 된다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며 코로나 키트 검사를 자주 한다고 하여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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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빵을 먹다남긴 봉투에 곰팡이가 폈습니다.
말씀하시는 정도의 노출력으로는 곰팡이에 의한 호흡기계의 감염 가능성이 크지 않습니다. 우선은 경과를 지켜보시고 증상이 점차 심해지고 발열 등 감염의 징후가 나타난다면 병원에서 항진균제 처방을 받아 복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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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황반변성 진단 받았는데 걱정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황반변성은 가역적인 질병이 아니며 현재의 의료기술로는 완치가 어렵습니다. 때문에 악화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를 하는 수밖에 없으며, 안과에서 처방해준 영양제를 잘 챙겨먹고 평상시 안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생활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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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제1달복용하는동안 가슴통증이있어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그것이 호르몬제에 의한 부작용 증상인지 심혈관계 질환에 의한 증상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우선은 호르몬제 처방을 받으신 병원에서 부작용 관련 상담을 받으시고 약물 변경 혹은 중단을 하여 증상 호전 여부를 파악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그런 조치를 취했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심장혈관내과적인 평가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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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치료 가능?불가능?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한다면 완치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허리의 통증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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