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질 금방 멈추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딸꾹질은 횡격막의 움직임과 호흡 양상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무 이우 없이 나타나기도 하며, 특정한 이벤트로 인해 호흡에 영향을 주었을 때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의학적으로는 놀래키거나 물을 마셔주어 호흡을 다시 맞춰주는 방법 외에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해볼 수 있지만 되도록 어린 아이는 약은 안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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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때문에 간에 무리가 올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상당히 많은 영양제를 복용하고 계십니다. 많은 영양제를 복용한다고 하여 무조건 간에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간에 무리가 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혹시 모르니 주기적으로 간 수치를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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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많이 쐬면 어떡하죠?
가당치 않은 질문을 많이 하시는 것을 알고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진단적 목적의 방사선 검사는 전신 방사선 검사나 CT 검사나 그 선량이 크게 높지 않습니다. 키 성장에 이상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차라리 방사선 때문에 암 걸려서 죽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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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후 가슴 부풀어오름이 자궁선근증에 영향을 줄까요?
실제로 정밀한 검사를 받아 보기 전에는 정확한 것은 알 수 없지만 가슴이 붓는 증상이 림프절염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별히 약물 복용에 의한 것일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미열, 몸살 등의 증상과 더불어 림프절이 부으며 가슴이 부은 것은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자궁선근증과도 관련성이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산부인과 진료를 보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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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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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때문에 고생 중인데,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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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서 피가 나오면 비뇨기과? 내과? 어디를 가야할까요?
소변을 보면서 혈뇨가 끝부분에 나온다면 요로기계의 이상이나 전립선 등 생식기계 이상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내과 보다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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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응가를 할때 긴응가를 못하고 조금씩 토끼응가가 많이 섞어서 나오는데 괜찮은건가요?
아이들은 장이 성인에 비하여 미성숙하기 때문에 변비가 잘 오고 변을 보는데 어려움을 종종 겪기도 합니다. 아이가 심하게 변비가 온 것이 아니라면 긴 변을 보지 않고 토끼똥 같은 변을 보아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유산균을 꾸준히 잘 복용시키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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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후 피 찌꺼기 뭔가요?
생리 후에는 일시적인 피 찌꺼기 같은 것들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관계를 하게 되면 안에 남아있는 찌꺼기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질염이 크게 의심되지는 않으며 특별히 다른 증상이 없다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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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가 찢어졌을 때 회복하면서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가요?
인대가 찢어졌다고 하여 특별히 취해야 할 행동은 없습니다. 인대 손상이 있다면 몸의 자체 회복력으로 회복이 될 때까지 최대한 환부를 추가적인 손상에서 예방을 하고, 쉬어주며, 자극하지 않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음식 같은 것은 아무런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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