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중에 화장실을 자주는데오줌소태가 맞나요?
오줌소태라함은 방광염을 말하시는 것 같습니다. 화장실을 빈번하게 가는 증상이 급성으로 생겼다면 방광염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과민성 방광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두 가지 모두 비뇨의학과에서 진료를 보는데, 진료 및 검사, 그리고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하도록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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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을 맞은사람은 부스터샷으로 뭐를 맞나요?
1. 정부에서는 얀센 접종자의 부스터샷 접종을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희망하면 얀센을 재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2. 예약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할 경우 선택권이 따로 주어지지 않으며, 선택을 하고 싶으면 잔여백신을 노려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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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 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갈이는 카페인에 의하여 유발될 수도 있고 이외에 음주, 스트레스 등등 유발 가능한 원인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커피 및 술을 최대한 줄여 보시고 그럼에도 이갈이가 심하다면 이갈이용 마우스피스 등을 착용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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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를 꼭 맞아야 할 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접종 받지 않을 시 정부의 방역패스를 적용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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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은 한달을 2차 접종은 보름을 아팠어요 지금 2차 접종완료 했는데 알러지가 심한데 3차를 꼭 맞아야 할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접종 받지 않을 시 정부의 방역패스를 적용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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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방귀가 100번은 나오는 것 같은데
방귀를 많이 끼는 것은 평상시 장 운동이 굉장히 활발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병적인 문제일 수 있지만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면 단순히 체질적으로 장 운동이 활발하여 방귀를 많이 끼시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방귀를 많이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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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3차 접종후 가슴답답한 느낌 질문
스마트워치의 심전도 소견은 믿을 수 없지만, 사진에서 동그라미 친 리듬은 마치 조기심실수축의 리듬 같아 보입니다. 이따금 한 번씩 나타나는 것은 당장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심장의 이상을 나타내는 징후일 수 있기 때문에 심장혈관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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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저혈압이 심해서 여쭤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있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닌 만큼 치료라는 개념 자체를 대입하기가 어렵습니다.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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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클론으로 겨울안에 확진자 수가 10000명대 정도가 될까요??
오미크론 변이는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성공적으로 퍼져 우세종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겨울 안에 만 명 대 확진자가 생기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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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검증이 아직인데 꼭 맞아야 됩니까?
국가적인 차원에서나 의료적인 관점에서는 백신을 꼭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맞을지 말지는 결국 개인의 선택입니다. 야외 활동을 많이 하시고 새로운 사람과 종종 마주치는 생활을 한다면 백신을 맞는 것이 이득이 더 클 것이고, 만약 집에서만 주로 지내며 특별히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없다면 부작용을 감수할 필요도 없으며 맞지 않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부작용이 많이 걱정되어 원치 않는다면 꼭 맞을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후자의 경우 백신 패스니 뭐니 하는 나라의 정책에 의해서 접종자에게 혜택을 주는 것에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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