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너무 자주 많이 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자주 나는 증상은 단순히 장음이 활발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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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때 숨이막히는데 왜 그럴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말을 할 때 숨이 막히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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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이 간암이 되는 과정이 궁금해요.
B형 간염이 있는 상태에서 바이러스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만성적으로 간염, 즉 간의 염증이 지속되게 됩니다. 염증이 만성적으로 지속된다는 것은 그만큼 세포 분열시에 암 세포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며 암 세포가 많이 발생하면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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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등쪽에 쥐젖같은게 있는데 어떻게하죠?
7살 아이도 쥐젖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피부 병변을 보아야 쥐젖인지 아니면 사마귀 등 다른 병변인지 알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 아이를 데리고 진료를 한 번 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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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관리로 성공적인 당뇨예방이 가능할까요?
당뇨는 전적으로 당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발병 여부가 결정됩니다. 아무리 가족력이 있으신 분들이더라도 관리를 잘 하면 비당뇨인과 동일한 수준의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당 관리로 성공적인 당뇨 예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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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격리해제 후 궁금합니다
1. 코로나 격리해제는 전염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같이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2. 마찬가지 이유에서 확진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3. 급여 관련하여서는 잘 모를 뿐더러 상담이 정책에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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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뜨겁다는데 이유가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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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추가접종문의 드립니다
현재로서는 백신 접종 후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즉 항체의 지속 시간은 약 6개월 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접종 후 그 기간이 경과한 이후로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검사를 확인하여 음성으로 나올 경우 추가적인 접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지속되는 한 그렇습니다. 일단 의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재 정부에는 얀센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 60일 후, 19세 이상 성인에서 2차 접종 90일 이후에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의 접종에 대한 것은 아직 발표된 바 없으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정부 정책을 더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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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백신 꼭 맞아야 하나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접종 받지 않을 시 정부의 방역패스를 적용받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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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이 자주 들린다면 어떡해야하나요?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심한 이명은 청력 저하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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