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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전혀없는 여성,자궁이 건강한건가요?
생리통은 월경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증상이며 생리통의 여부는 체질적인 것이기 때문에 자궁의 건강과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생리통이 자궁근종이나 자궁 건강과 연관되어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생리통 자체만으로 자궁의 건강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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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와 감기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감기는 어떠한 원인이 되었든 상기도의 염증이 발생하여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반면 코로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호흡기계가 감염되는 질환입니다. 두 가지는 다른 개념이며, 코로나로 인해 감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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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이 오미크론전용백신만큼 효과 있나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전용 백신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존의 백신들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통계적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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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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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은 있어도 심장암은 잘 안생기나요?
심장에도 악성 종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어디에든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심장의 악성 종양은 매우 드문 희귀 질환입니다. 심장에 암이 안 걸리지는 않으며 심장에도 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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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치료에 좋은 식품이있나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염에 좋은 식품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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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부작용으로 인한 쇼크와 기타 질환으로 인한 백신 주사 고민중..
어떤 종류의 조영제인지에 따라 달렸습니다. 현재 조영제에 포함된 PEG 성분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에도 포함되어 있어 해당 물질에 대한 과민반응 기왕력이 있다면 접종의 금기증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PEG 성분은 CT 조영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MRI 촬영 시에 사용되는 조영제에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조영증강 CT 촬영에서의 과민반응은 백신 접종에 금기증에 해당하지 않으며, 조영증강 MRI 촬영에서 과민반응이 나타났다면 백신 접종을 맞으면 위험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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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와 2차 때 부작용이 없었다면 3차 접종도 부작용이 없거나 적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종류와 무관하게, 나이와 무관하게, 차수와 무관하게, 성별과 무관하게, 연령과 무관하게 부작용이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백신 주사제에 대한 개개인의 신체 반응이 이상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 2차 때 이상이 없었다고 3차 접종 후 부작용이 생기지 않거나 적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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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부작용인 우울증도 약을 먹어야하나요?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우울증 증상이 심해지고 있다면 우울증 약으로 증상을 조절하기 보다는 우울증을 유발하는 약물의 용량을 새롭게 조절하거나 다른 대체약을 찾는 것이 더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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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L 콜레스테롤높이려면 어떻게 해요?
HDL 콜레스테롤은 소위 말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이기 때문에 높으면 높을 수록 좋습니다. 이는 꾸준한 규칙적인 운동, 저탄수화물 및 저지방, 고단백 및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LDL 수치를 낮추는 것 또한 동일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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