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습관에 두 다리를 높은데 올리고 자는데 괜찮을까요?
잠을 잘 때 베개나 이불을 말아서 다리쪽에 깔고 다리를 몸보다 다소 높게 들고 잔다고 하여서 특별히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중력으로부터 하체의 혈액 순환을 원활할 수 있게 해주는 자세이기 때문에 평상시에 하지정맥류 등의 문제가 있을 때에는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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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접종 부스터샷을 맞아야 될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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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성 두드러기 일까요? 왜 이럴까요
증상이 한 번 생긴 것으로 바로 콜린성 두드러기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체온의 증가에 따라서 두드러기가 생겼다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은 증상이 재발하는지 여부를 살펴 보시고 증상이 재차 발생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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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어깨 통증이 심한데 생활습관 궁금해요
목 어깨 등의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 상당수가 코어 근육이 약하여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코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이 도움 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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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가 선천적으로 느슨하다는데 큰 문제는 없을까요?
선천적으로 인대가 느슨하더라도 성장기에 인위적인 방법으로 교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더 성장하는 과정에서 느슨한 인대가 튼튼해질 가능성도 있으며, 수술이나 물리치료, 약물 복용 등이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우려도 있습니다. 우선은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테이핑 등 잘 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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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불면증 질문드립니드
타이레놀은 간 독성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입니다. 물론 용량과 용법을 잘 지키면 비교적 안전한 약물이긴 합니다만 조심하여야 합니다. 수면제의 경우에는 과다복용 할 경우 호흡부전을 일으킬 수 있지만 건강에 이렇다 할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고르라면 타이레놀 보다는 수면제를 고를 것 같긴 합니다만, 둘 다 안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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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처방 받은 기록이 있으면 천식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처방은 의사의 재량에 의한 것입니다. 과거 진료 기록을 토대로 크게 증상 변화가 없으면 그냥 과거에 처방 받은 약물을 처방해 줄 수도 있지만, 의사가 판단하기에 천식의 경과에 변화가 있다고 본다면 추가적인 평가 후에 처방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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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인데 이석증입니다 이석증은 왜 걸리는 건가요??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 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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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후 돌파감염?
부스터샷 백신을 접종 받아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백신들은 접종 후에 항체가 형성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며, 항체가 형성 되었더라도 돌파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체가 잘 형성 되었다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것보다 감염 확률이 낮은 것이 맞으며, 감염 되더라도 증상이 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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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만 심해지는 비염관리법?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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