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신약개발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1. 현재까지 개발이 완료되어 출시된 경구 치료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2. 곧 출시 예정인 경구 치료제는 있지만 이것이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가 있을지는 당장 알 수 없습니다.3. 효과가 없다면 약물을 더 업그레이드 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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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미식거리고 머리가 어지러울땐 어떻게하나요?
말씀하신 증상들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우선 약물을 조금 더 복용하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하지만 증상이 수일간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이상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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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맞고 모더나 맞아도 되죠?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들에 대하여 완전한 연구 및 통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교차접종이 확실히 효과가 있다거나 100%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백신을 개발 할 때 개발하는 제약 회사에서 교차 접종을 염두고 두고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동일한 백신을 재차 접종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추세를 보았을 때 치명적 부작용이 생기는 확률은 높지 않으며, 항체 형성 또한 어느 정도 되고 있기 때문에 아쉬운대로 교차접종을 하여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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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염증으로 인한 왼쪽아랫배통증??
왼쪽 무릎의 염증과 왼쪽 아랫배의 통증은 서로 연관성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무릎 염증이 왼쪽 아랫배 통증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픈 무릎쪽을 거동을 위해 불편하게 사용하는 것이 좌하복부의 근육에 무리를 주어 증상이 생겼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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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가 거듭될수록 증상도 치명적인가요?
코로나 변이가 계속해서 생길 경우 치명률이 더 강한 변이는 계속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이가 진행된다고 치명률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변이하다 보면 치명률이 높은 변이가 생길 수 있는 것이지 변이 횟수에 따라서 치명률도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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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보고 항문에서 피가 나는 경우에 대해서??
1. 대변 보고 항문에서 피가 묻어나는 정도라면 쎄게 닦아서 발생한 상피의 물리적인 손상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2. 치핵, 치루 등의 항문 질환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3. 매우 낮지만 대장암일 수도 있긴 합니다.4. 항문외과에서 진료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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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백신을 화이자로 접종했는데 3차접종시기는 언제이며 부작용은 뭐가 있을까요?
의학적으로 딱 정해진 부스터샷의 적정 접종 시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정부에는 고위험군을 제외하고는 백신들의 항체 지속 시간이 약 6개월 이상인 것을 감안하여 2차 접종 후 180일이 경과한 인원에 대하여 부스터샷을 접종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작용은 어차피 기존에 존재하는 백신을 한 차례 더 맞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백신들의 부작용이랑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교차접종도 가능은 합니다만 화이자로 맞았다면 화이자를 다시 맞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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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예방접종하면 자궁암 안걸리나요?
1.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을 한다고 자궁암에 절대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2. 하지만 예방 접종을 통해서 암의 발병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3. 어린 나이에 접종할수록 효과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어린 나이에 접종할수록 예방 효과가 빠르긴 합니다.3. 가다실은 3차까지 접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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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가 계속 생길수록 전파력은 강해지나요?
코로나 변이가 계속해서 생길 경우 전파력이 더 강한 변이는 계속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이가 진행된다고 전파력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변이하다 보면 전파력이 높은 변이가 생길 수 있는 것이지 변이 횟수에 따라서 전파력도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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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안 좋은 환자한테 조영제를 투여하는 검사는 안좋다던대요
1. 조영제는 신독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신장이 좋지 않은 환자에게는 조심하여 투여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2. 하지만 진단을 위해서 꼭 조영제 사용이 필요하다면 신장이 나쁘더라도 조심스럽게 조영제 투여 및 검사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3. 알러지는 수액, 에피네프린,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로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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