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대처법은 따로 있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정부의 섣부른 위드 코로나 판단으로 인해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현명한 것은 감염자를 최대한 접촉할 가능성을 줄이는 것으로 사람이 많은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 등 개인 방역을 철저하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외에 백신을 잘 맞아서 항체를 유지하여 감염이 되더라도 몸이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예방책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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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접종후 임신인데 2차는 안맞는게 좋겠죠?
현재 권고되는 사항으로는 백신은 임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고 오히려 항체를 태아에게 넘겨줄 수 있으며 또한 임산부의 경우 코로나에 걸리면 더 위험하므로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러한 장점들을 차치하고 백신 자체가 워낙 급하게 개발되고 승인 및 상용화 되었기 때문에 상당히 불완전하다고 생각되며 장기적인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당장은 별다른 증상 없이 안전할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어떠한 영향이 있을지 알 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에 백신은 최대한 맞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출산 후 접종 받은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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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올리고 뒤로 저치면 땅기며 통증이 ..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팔의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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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까지 백신 맞았는데 돌파감염 쉽게 걸리나여
백신을 접종 받아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백신들은 접종 후에 항체가 형성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며, 항체가 형성 되었더라도 돌파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체가 잘 형성 되었다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것보다 감염 확률이 낮은 것이 맞으며, 감염 되더라도 증상이 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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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약을 백신 접종 후 복용해도 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전후로 하여 약물 투약을 최대한 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것은 항체 형성을 방해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며 무조건 항체 형성을 방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 복용이 필요한 약물을 금지할 정도는 아닙니다. 또한 말씀하신 약물들은 백신에 영향을 줄 우려가 매우 낮은 약물이기 도합니다. 복용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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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링은 보통 몇살때 부터 해야하나요?
스케일링을 하도록 의학적으로 정해진 나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소아에서도 스케일링은 많이 이뤄지고 있고 치아 건강을 위해서 주기적인 스케일링은 권고되기 때문에 아이가 협조가 될 정도의 나이라면 스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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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제균치료중에 항히스타민제 복용가능한가요?
항히스타민제 약물은 항생제와 같이 복용한다고 하여 상호작용을 일으켜 부작용을 일으킨다거나 상호간에 약물 효과를 저해한다거나 할 우려는 별로 없는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용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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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경구용 치료제가 나오면 코로나 상황이 종료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과 더불어 경구 치료제가 나오면서 서서히 대유행이 지나간다면야 얼마든지 코로나 상황을 종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그 시기를 예상할 수 없으며 변이가 지속되고 유행이 오히려 심해지고 있는 지금 단계에서는 단순히 치료제가 나온다고 하여 상황이 쉽게 안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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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주사맞고 코로나 예방주사 맞아도 문제 없을지요?
일반적으로 백신간의 접종 간격은 최소 2주 이상을 지킬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과 독감 백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가피할 경우에는 그보다 짧은 기간 내에 백신을 접종하여도 무방하지만 되도록이면 이 간격을 지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백신 접종 간에 2주 정도는 간격을 지키고 접종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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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 예방 식습관 및 생활패턴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동맥경화는 과도한 지방 등이 혈관에 쌓이며 혈관을 좁아지게 하면서 각종 심장혈관질환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를 위한 것은 의외로 굉장히 간단합니다.1. 식습관 :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고단백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한다.2. 운동 : 운동의 종류와는 무관하게 일주일에 최소 3-4회 이상 땀을 흘릴 수 있는 강도의 운동을 한다.위의 두 가지만 잘 지켜도 많은 호전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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