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원래 안과에서 H400녹내장 의심 코드 흔하게 넣는 편인가요?
H40.0 코드는 녹내장 의심 코드입니다. 즉, 확진이 아니라 의심이 되는 증상이 있거나 할 경우 넣는 코드인데 생각보다 흔히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검진에 문제가 전혀 없는데 해당 코드를 유지한 것은 한편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기도 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20
0
0
에어컨 켜면 목이 아픈 이유가 있나요?
에어컨을 켜게 되면 목이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에어컨이 주변의 온도를 낮추는 것과 동시에 공기 중의 수분도 제거를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에어컨의 차가운 바람으로 인한 자극과 더불어 주변 환경의 건조함이 목 아픈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20
0
0
위염 걸렸을때 증상중에 배고픔도 있나요?
위염과 관련된 증상으로 공복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는 위산으로 인한 자극을 공복감으로 인식을 하게 되면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다만 보통은 연관성이 적긴 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20
0
0
엄마가 가슴이 쥐어뜯는다고 하세요..
흉통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심각한 상황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심근경색, 대동맥박리증 등의 심각한 질병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이지만 경증의 경우에는 단순 스트레스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급한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기에는 어려우며, 왜 그런 것인지도 글 내용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 있는 상황이긴 한 만큼 혹시 모르므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20
5.0
1명 평가
0
0
포도상구균에 의한 전립선염 치료과정
동일 항생제를 지속하는 것이 맞다 아니다를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투약을 할 때에는 증상이 호전이 되었지만 중단 이후 다시 증상이 명확히 악화가 되거나 이전 치료에 부분적인 반응만 있었거나 할 경우에는 동일한 항생제를 다시 투약하여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퀴놀론 항생제에 대해서 기존에 딱히 효과를 보지 못했고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보이거나 하는 경우에는 명확히 동일 항생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바꾸는 것이 나은 선택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20
0
0
축구부여서 어릴때 부터 무릎 많이 다쳤는데 키 안커요?
축구부여서 어릴 때부터 한 달에 2-3번씩 무릎을 부딪히고 까지고 다쳤다는 내용만 놓고 키 성장이 안 될것이라고 볼만한 명확한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손상을 입었더라도 심한, 비가역적인 정도의 손상이 아니라면 보통 잘 회복이 되고 성장판에 손상이 가거나 하지 않았다면 키 성장에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20
0
0
다른 유방외과 갈때 전에 다니던 곳의 초음파검사 결과 꼭 들고 가야하나요?
B유방외과에서 새로 다 검사를 하는 것도 좋지만, 이전의 기록지를 참고하여야 하는 부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기존의 병원에서 서류 및 자료를 발급 받아서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무래도 이전의 기록과 현재 새로 시행한 검사 사이의 변화 등을 관찰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B병원 진료를 보고 다음 진료 때 기록을 가지고 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20
5.0
1명 평가
0
0
희귀병인 비인두암은 어떻게 완치되나요?
비인두암은 중요한 혈관 및 신경과 가까이 위치하여 발생하는 암으로 현실적으로 수술적 치료는 어려우며 치료의 핵심은 방사선치료 및 항암치료가 되겠습니다. 어떠한 암에든 해당하는 이야기이지만 초기의 경우에는 완치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진행될수록 낮아지게 됩니다. 치료를 받은 이후에 5년간 재발 없이 온전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완치라고 판정을 내리게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20
0
0
종아리에 자주 근육 통증이 느끼는데 어떻게 해주면 이런 통증이 완화되나요?
아쉽지만 확실하게 증상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종아리쪽 근력 강화를 위하여 단련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이외에는 걷기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 등을 통해서 예방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혹시 걷는 자세 등이 부담이 가는 양상은 아닌지 점검을 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습니다. 걷고 난 이후에는 충분하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완화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12.20
0
0
일과성 흑암시 라고 하는데 현 상황에서 어떤 검사가 필요한거죠?
안과적으로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으니 다행이며 증상이 호전되었으므로 다행입니다. 다만 추가로 받아볼만한 검사로 뇌 MRI 및 MRA, 경동맥 초음파, 심장초음파 등 심혈관계 관련 검사들이 있겠습니다. 뇌 검사는 우선순위가 높겠지만 다른 검사들은 꼭 받아보아야 한다고 볼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20
5.0
1명 평가
0
0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