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다 보니, 뜨듯한 사우나가 그리운 계절입니다.
사우나에서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하여서 꼭 수분이 빠져서 피부가 나빠지는 것은 아니며 이후에 충분한 수분 섭취 및 보습을 해주면 별다른 영향이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행동을 통하여 땀과 함께 피부 노폐물을 배출해줄 수 있다면 피부에 좋은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막 엄청나게 체감할 정도의 효과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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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숨쉼때문에 입이 나온거 같아요
아무리 성장기라고 하더라도 입으로 숨을 많이 쉰다고 하여서 입이 변형되고 돌출되고 하는 등의 변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코로 숨을 쉬려고 노력한다고 돌출된 입이 들어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해결을 할 수 없으며, 수술적인 치료를 시도해볼 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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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파열되면 근육을 키울수가 없나요?
근육이 파열된다고 하여서 근육을 키울 수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근육이 파열이 되었더라도 원활하게 회복이 되었다면 얼마든지 단련을 하여서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 부상의 정도가 심하고 후유증이 있고 재차 부상을 입을 우려가 큰 상황이라면 단련을 하기가 어려우며 근육을 키우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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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이 암에 걸리면 진행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젊은 사람이 암에 걸리면 나이가 많은 사람보다 암의 진행 속도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 항상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젊은 사람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사가 왕성하기 때문에 그만큼 암이 크는 속도 또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근거가 없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젊은 사람이 암에 걸리면 상대적으로 암이 빠르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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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찐 사람일 수록 코골이를 심하게 하나요?
살이 많이 찌면 꼭 코골이를 심하게 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과체중 및 비만은 코골이와 연관이 있는 요인이 맞으며 코골이를 하는 분들 중 살이 많이 쪄서 그런 분들이라면 살이 많이 찐 사람일수록 코골이를 심하게 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즉, 연관성은 충분히 있지만 항상 그러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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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하복부를 살짝 대기만 해도 아픈경우는
반발통은 촉진 시 복부를 누른 이후에 뗄 때 통증이 유발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른쪽 하복부를 살짝 대기만 해도 아픈경우는 반발통이 아닌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압통에 해당하지 근육통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살짝만 눌러도 통증이 유발된다면 압통이 있는 것이며 급성 충수염 등 수술이 필요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하여 감별을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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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쪽에 점이 4개정도 생겼는데 무슨 병 같은 것일까요?
아쉽지만 해당 소견을 놓고 구체적인 질병을 감별 진단 내리거나 할 수 없습니다. 흑색종 및 성병을 강력하게 의심하여야 하는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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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후 실신, 이후 헌혈해도 괜찮은가요?
400cc 헌혈 때문에 심각한 빈혈이 생기거나 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헌혈 이후에 실신을 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미주신경성 실신이며 질문자님의 경우도 그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320cc 헌혈 때는 문제가 없었다면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차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존재하기 때문에 헌혈은 당분간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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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간지러워요 팔에 이게 뭘까요?
약물 복용 이후에 시작된 증상이라면 약물 부작용에 의한 발진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한 감별 진단을 주어진 정보들만으로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가려움이 심하고 범위가 꽤 넓은 만큼 한 번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아보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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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소염제 복용을 해야 염증제거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소염제 약물 복용을 통해서 통증 등 증상을 완화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효과가 어느정도로 나타날지 알 수는 없으며, 반드시 소염제를 먹어야 치료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소염제 복용이 별다른 효 과가 없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소염제를 통해서 전립선염을 치료하는 효과까지 기대하는 것은 과도한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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